그런데 저한테 가장 문제는 어떤 방식이든 '결국 쓰다보면 냄새는 난다.' 더군요. 소음은 참을 수 있거나 방법을 강구할 수 있는데, 냄새는 막을 방법이 없어보였습니다.
실내와 분리되는 베란다나 보조주방이 주방 가까이 있다면 샀을텐데, 저희는 그런 적당한 공간이 없어서 결국 안 샀습니다. 냄새 문제만 해결되면 살텐데 그게 참 답이 없네요.
치비라부
IP 27.♡.242.69
10:41
2026-05-21 10: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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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부터 제품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선두업체 제품들은 장기 사용에 따른 후기들도 올라오고 있더군요. 집사람이 이야기 해서 후기 몇개 찾아보면서 개인적으로 느끼는것은 아직 품질 안정화가 덜된것 대비 가격이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 관망중입니다. 미생물은 장기간 여행다녀오기전에는 한번정리하고 다녀와서 다시 시작해야할듯하고 파쇄형은 소음도 소음이지만 일부 부품 파손 및 파쇄가 잘안된 것들도 있고 별도로 냄새 위생 그리고 소비전력까지.... 물론 지금도 만족하고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지만, 저는 조금더 기다려보려합니다.
약쟁이
IP 211.♡.198.204
11:01
2026-05-21 11: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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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꽤먹습니다 모델마다 다르겠지만요 평균 40킬로와트 넘어서 몇년째 쓰고있는데 건조분쇄형으로 갈아탈까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 소음 냄새도 별로에요
TheRog
IP 211.♡.181.225
11:01
2026-05-21 11: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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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된장,간장 등) 숙성되는 냄새에 민감하시면, 미생물 처리방식은 고민 좀 해보세요. 제가 그 냄새에 민감한 편인데, 집에서 미생물 처리기 운용해본 결과... 하나의 된장 단지를 베란다에서 양성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앵꼬부부
IP 210.♡.79.90
11:01
2026-05-21 11: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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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을 아마 린클 1세대부터 사용했습니다.. 한번 유상 AS한적이 있지만.. 편의성을 따저본다면 뽕 뽑았다 생각합니다. 분쇄식이랑 고민했는데 필터값 생각하면... 미생물 추천드립니다.
목포황태자
IP 175.♡.162.190
11:04
2026-05-21 1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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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 하부 설치 건조형 5년차 쓰고 있는데 너무 좋아서 소개 드립니다. 신기한게 24시간 5년차 돌리고 있는데 팬이 고장이 안난다는 점 (팬베어링이 나갈만도 한데) 팬 소음도 없어요. 싱크대 문 닫고 쓰니 회사 홈페이지 적어 놓을께요 https://seeket.co.kr/ *단점은 분쇄를 못하는점과 음쓰양이 너무 많으면 건조가 덜되는.. 3인가족 사용중인데 크게 문제는 안돼요 (음식을 많이 안해 먹어서 일수도)
전 미생물 쿠쿠를 썼는데요 저희는 두명이고 맞벌이라 음식이 많이 안나와서 그런지 음식을 많이 줄수없었고 그로인해 미생물이 죽고 모터가 고장나서 버렸습니다. 지금은 아직 안 샀는데 지금 미니 냉동고 같은것을 살까도 고민중입니다. 냉동고 작은건 20만원선이면 사긴하더라고요. 음쓰 전용 냉동고..
김메달리스트
IP 126.♡.235.84
12:33
2026-05-21 12: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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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 중 다른 커뮤니티에서 바이럴 마케팅하고 있는 브랜드 이름도 나왔네요ㅎㅎ
꺄아아아아악
IP 211.♡.202.15
12:43
2026-05-21 12: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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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식 사용 중인데 집사람이 제일 만족하는 가전 1위가 음식물처리기라고 하네요. 위 댓글에도 언급되는 것처럼 구수한 냄새눈 적응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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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도 적당해서 만족합니다.
제로웨이스트 하는 분들 중에 하시는 분들 있어요. 다만 겁나 귀찮아요 ㅎㅎ
제품 간 부가기능(용량, 조명, 자동열림) 차이는 있다고 해도 원리는 다 같더라고요.
제가 구입한 제품은 3년 정도 지나니 자외선 LED 모듈이 고장나서 (이건 빈번한 문제더군요.) 문의하니 금액이 10만원 수준에서 부르더라고요..
물론 저는 그냥 오픈마켓에서 1.5만원에 부품사서 자가 교체했습니다.
좀 걱정스러운 생선음쓰같은건 반려미생물(?) 건강생각해서 내려가게 되있습니다 ㅎㅎ
휴렉 쓰는데 음쓰로 인한 가족간 분쟁이 많이 줄었습니다
유튜브에는 좋은말만 있습니다
아주 만족 스럽습니다.
아내도 처음엔 반신반의 했었는데, 써보고 나서 완전 달라졌어요.
이건 써봐야 압니다.
나머지는 주는대로 잘 먹더군요.
다 때려넣는(?) 경우가 생기게 되서요
그리고 대단한 기술이 없다니요.... 그 기능들이 뭐 하늘에서 떨어졌나요
40만 ~ 80만까지
아무리 봐도 그 가격에 맞는 기술이 들어 있는 제품은 아닌 것 같은데
사용중인데 좋아요. 23층이라 더더요.
(미생물x)
부지런한 분들은 굳이 살 필요 없다 생각되네요
비위가 약해서 음쓰 버리러 갈때마다 힘들었는데 음쓰처리기 사고나니 너무 좋네요.
제가 써보고 너무 좋아서 엄마 집에도 놔드렸는데 엄마도 엄청 만족하고 쓰고 계십니다.
강력 추천드려요.
미생물은 소리도 안나고 냄세만 조금 납니다. 예민하신분들은 역하실수도 있는데 저는 구수하다 정도더군요.
냄세 안나라고 활성탄 주는데 전 교체안하고 씁니다.
냄새가 영 별로입니다. 하...
전 솔직히 음쓰 봉투에 담아서 내버리는게 좋은데, 아내는 그걸 싫어해서 씁니다만... 글쎼요.
그리고 가격은 솔직히 너무x100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미생물 방식은 기술에 비해 비싸다 생각합니다.
20~25 정도면 충분하지 싶은데요.
그래도 바로 집안에서 처리하는 편안함과, 음식물이 쉽게 변하는 여름 생각하면 또 생각이 달라지죠.
가격 부담만 아니면 확실히 좋습니다.
그런데 저한테 가장 문제는 어떤 방식이든 '결국 쓰다보면 냄새는 난다.' 더군요.
소음은 참을 수 있거나 방법을 강구할 수 있는데, 냄새는 막을 방법이 없어보였습니다.
실내와 분리되는 베란다나 보조주방이 주방 가까이 있다면 샀을텐데, 저희는 그런 적당한 공간이 없어서 결국 안 샀습니다. 냄새 문제만 해결되면 살텐데 그게 참 답이 없네요.
평균 40킬로와트 넘어서
몇년째 쓰고있는데 건조분쇄형으로 갈아탈까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
소음 냄새도 별로에요
제가 그 냄새에 민감한 편인데, 집에서 미생물 처리기 운용해본 결과...
하나의 된장 단지를 베란다에서 양성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편의성을 따저본다면 뽕 뽑았다 생각합니다.
분쇄식이랑 고민했는데 필터값 생각하면...
미생물 추천드립니다.
회사 홈페이지 적어 놓을께요 https://seeket.co.kr/
*단점은 분쇄를 못하는점과 음쓰양이 너무 많으면 건조가 덜되는.. 3인가족 사용중인데 크게 문제는 안돼요 (음식을 많이 안해 먹어서 일수도)
집사람이 제일 만족하는 가전 1위가 음식물처리기라고 하네요.
위 댓글에도 언급되는 것처럼 구수한 냄새눈 적응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