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돈이 흐르는 곳으로 모든 것이 모이게 마련인데
이제까지는 서울이 모든 것을 빨아들여왔지만
그 중심이 (아직 탈수도권 까지는 못했더라도) 수도권 남부로 대폭 이동할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네요.
특히 저 빨간원 파란원 겹치는 부분에 반포, 판교, 수지... 이미 상당히 발전된 유명한 동네도 많고요
출처 : instagram @flow.itself

결국 돈이 흐르는 곳으로 모든 것이 모이게 마련인데
이제까지는 서울이 모든 것을 빨아들여왔지만
그 중심이 (아직 탈수도권 까지는 못했더라도) 수도권 남부로 대폭 이동할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네요.
특히 저 빨간원 파란원 겹치는 부분에 반포, 판교, 수지... 이미 상당히 발전된 유명한 동네도 많고요
To see the world, things dangerous to come to, to see behind walls, draw closer, to find each other, and to feel. That is the purpose of life.
강원 충청도로 다시 한번 분산되기 한결 유리해진것 아닐까요?
대전 세종과 이어지기도 좋고요.
강남은 늙어가고 있어요..
유명 대기업 맞벌이 하면 3년만에도 버는 돈이니까요
과거에는 강남발 수요확산 패턴이었지만, 향후에는 수도권 동남부 지형이 바뀔겁니다.
다만 1극 체제 혁파라기 보다는 과거 수십년간 서서히 진행되던 서울 동남권의 약진이 더욱 큰 동력을 얻는다 보는 것이 맞습니다.
출퇴근 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 보이네요.
삼전 직원이면, 가까운 평택 고덕이나,
동탄, 오산에서 30분 정도 거리에서
출퇴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