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과 서울은 2주간 큰 이슈가 없으면 그래도 이길거라 보는데, 경남지사는 박완수가 국짐현역 중에서 거의 유일하게 행정평가, 인물 경쟁력이 밀리지 않는지라 정말 쉽지 않아보입니다. 서부경남의 공고한 지지도 있구요..
창원시장 시절에 했던 것에 대한 마누라 녹취록이 나왔던데..
박빙의 판세에서 한쪽으로 무게추가 이동하는 키가 될 것 같습니다.
분명 국힘이 이기는 지역이 나올거고, 말씀하신대로 경쟁력이 있는 인물들이 솔직히 아예 없는건 아니라서..
그냥 얼마나 많이 이길 수 있냐의 문제지, 그런 도지사 선거까지 전부 100% 다 이기길 바라는건 애초에 무리죠 양당제 국가에서 ㅋㅋ
1 당력이 총력해도 불리할 판에 조국으로 양분되서 집중을 못하고 있고요
2 선거 캠페인도 강한 여당을 뽑아야 잘산다 정도의 메세지가 나와야 하는데 내란 종식이라뇨
대통령 지지율이 70프로 가까이 되는데 전혀 받아 먹고 있지 못 합니다
하지만, 김경수후보는, 고성군 출신에, 진주에서 초중고를 나와서, 서부경남을 박완수보다 더 챙겨줄거라 믿습니다.
현직 도지사는, 서부경남은 진짜 신경안쓰고, 예전 홍준표만도 못해요.
서부경남 시장.군수도, 민주당출신이 점점 늘어가고있고, 도지사도, 민주당이 당선된적이 있으니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