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X를 위한 그 어떤 노력도 기울이지 않은 DS만을 대표하는 노조의 협상안.
노조가 사측과 10년짜리 협상을 하면서 앞으로 DX 부문은 역대급 성과가 나도 연봉의 50% 제약에 그대로 걸리게 되었습니다.
노조위원장이 계속 명분으로 내세웠던 전사 상한해제/투명화는 그냥 헌신짝처럼 갖다 버렸습니다.
과반 노조가 협상한거라서 DX 에서 따로 뭘 어떻게 할 수도 없습니다.
이제 어느 누가 DX 의 혁신을 위해서 일할까요.
현재 협상안 부결시키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혁신을 일으킬만한 핵심 인재들은 따로 연봉 계약을 하겠죠.
직장인들 다 똑같습니다. 월급 받고 일하는거고요
DS의 호재는 DX에선 악재가 되기도 하고요. ㅎㄷㄷ
애플 실적 보세요 되겠습니까
노태문 사장 시킬 때 이미 결정난 상황이죠...
- 상한폐지되면 좋은거 아니냐
- 가입율 50%넘으면 전사재원 얘기해볼게
지금 바로내가 한몫 챙기고 나간다
이런 마인드에요
그러니 dx노조따위 신경이나 쓰겠습니까
당장 아파트 한채 벌어서 나가면 그만인데 거기에 집중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