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5억원이라면
2.5억 회사가 세금으로 내고
2.5억원어치를 주식으로 준다는건가요?
그리고 10년간 유효하고 상한선을 없애고..
만약 그렇다면 정말 모두가 해피한 상황 아닌가 싶네요.
일단 가장큰 성과는 파업을 막았다는것
정부의 세수가 현금으로 걷힌다는거
직원들은 주식을 보유함으로서 더 열심히하면 주식의 가치가 오르니 동기부여도 되고
그렇게 원하던 상한선 폐지. 영업이익의 일정 비율을 성과급 재원화
주식으로 받으니 배당도 받을수 있겠구요.
만약 5억원이라면
2.5억 회사가 세금으로 내고
2.5억원어치를 주식으로 준다는건가요?
그리고 10년간 유효하고 상한선을 없애고..
만약 그렇다면 정말 모두가 해피한 상황 아닌가 싶네요.
일단 가장큰 성과는 파업을 막았다는것
정부의 세수가 현금으로 걷힌다는거
직원들은 주식을 보유함으로서 더 열심히하면 주식의 가치가 오르니 동기부여도 되고
그렇게 원하던 상한선 폐지. 영업이익의 일정 비율을 성과급 재원화
주식으로 받으니 배당도 받을수 있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