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궁금하네요 대기업은 노조 파업권을 없애면 되겠네요 아니면 연봉, 성과급 캡도 씌우고 일정 연봉 이상이면 파업권을 없애던가요 배아픈건 맞는데 왜 이제와서..? 우리 사회가 수십년간 이쪽이 맞다고 흘러왔지 않나요?
설마 진짜 단순 배아파서 논란이 되는거라고 생각하시는건 아니겠죠..?
배당으로 올 돈을 왜 성과금으로 뿌리냐는 물음이.. 배아픔이 본질이라구요...?
이런식이면 노조가 파업하는것도 배아픔이 본질이겠네요.
지배권을 가진 경영진이 정할 일이죠
배당으로 뿌리고 파업을 하던 말던 주주들 환원해버리던가요
장기 파업하면 주가가 어떻게 될지는 알고계시겠죠?
저분은 '배아파서 그런다'고 일축해버리니 이해가 안돼서요.
그리고 장기 파업하면 주가가 어떻게 되겠냐는건 협박입니다.
결국은 협박을 통해 노조원의 '배아픔'을 해결했다는 것밖에 안되죠.
내가 먹을걸 왜 쟤들이 먹냐 이건 본질적으로 배아픈게 맞죠
노조 활동이 주주 (경영진)에게 피해를 줘서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행위인게 본질이긴 합니다 협박이 맞죠 말씀하신대로
우리 사회는 그걸 법적으로 보장하고 있는데요 노동자를 약자라고 정의해서요
자본주의조차도 계속 수정되고 있는데요..
저는 이해가 안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