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완수 부인 “우리 애 아빠가 다 취업시켜” 친인척 채용 관여
20시간 전
통화 녹음 파일 입수,
창원 대형 개발사업 시행사에 친인척 취업
…사업기회 제공 의혹도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자가
창원시장
재임 당시
친인척 채용에 관여했다는
취지의
부인 차모씨 통화 녹음이 공개됐다.
20일
민중의소리가 확보한 녹음 파일을 들어보면
차씨는
자신의 조카 A씨를 언급하며
“처음에
도시와사람
거기에
취직을 시켜가지고
잘 안 맞다고 해서
우리 문화재단에 취직을 시키고”라고 말했다.
이어
“그걸 다 누가 했나.
우리 애 아빠(박완수 후보)가
다 한 거 아닌가”라고 덧붙였다.
차씨가 언급한
‘도시와사람’은
창원시 성산구 대원동 일대에서 진행된
대형 복합개발사업 시행사다.
‘더시티세븐’으로 불린
이 사업은
약 14만 평 규모 부지에
특급호텔, 대형 쇼핑몰,
초고층 오피스텔 4개 동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었다.
부지 비용을 제외하고
사업비만
총 8천억 원가량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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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후보 친인척 채용·특혜 의혹에 “해명 필요”-“악의적 보도”
14시간 전
박완수 국민의힘 경남도지사 후보. /연합뉴스 박완수 국민의힘 경남도지사 후보 친인척 채용·특혜 의혹이 불거지자 더불어민주당...후보에게 해명을 촉구했다. 박 후보 측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민중의소리〉는 20일 박 후보 배우자 차모 씨의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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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빠가....
최고...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