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일가는 세무조사 영구면제”…셀프특혜에 발칵 뒤집힌 미국
57분 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대통령 본인과
가족의
과거 세무조사를
영구히 면제해 주는 조건이 포함된
대규모 법적 합의를 체결해
미국 정치권에 파문이 일고 있다.
야당인 민주당은
물론
일부 여당 지도부까지 특혜라며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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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불위 트럼프, 세무조사도 '셀프 면제'... "정부 빙자한 공금 횡령"
13시간 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일가 및
사업체 대상 세무조사를
사실상 스스로 면제했다.
무소불위 권력을 휘두르며
사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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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 면죄부
미국 법무부는 19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미 국세청(IRS)이
트럼프 대통령,
그의 가족,
그가 보유한 업체를 상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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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익 위한 국고 약탈”
당장
권력 남용이라는 질타가 쏟아졌다.
미국 연방 상원
민주당 원내대표인 척 슈머(뉴욕) 의원은
이날 성명에서
“그(트럼프)는
자신이 운영하는 정부를 고소하고
자신의 법무부를 동원,
사건을 합의로 마무리한 뒤
트럼프 일가에 ‘특별 IRS 보호권’이라는
특혜를 안겼다”며
“이는 정부를 빙자한 공금 횡령”
이라고 비난했다.
연방 하원 세입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리처드 닐(매사추세츠) 의원도 성명에서
“대통령 개인 변호사와
법무부가 한 몸처럼 움직이는 것을 보면
트럼프의 계획이 분명해진다”며
“정부 전체를 사병처럼 부려먹으면서
국민 주머니를 털어
자기 이익을 챙기는 것”
이라고 규탄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가 임명한 관료가
대통령,
그의 가족,
그의 사업체를
세무 집행 대상에서 제외하는 데 동의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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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티 머레이(민주·워싱턴)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자기 친구들을
부유하게 만들기 위한
비자금을 조성했다”며
“현직 대통령이 사익을 위해
국고를 약탈하는 행위”
라고 말했다.
존 코스키넨
전 IRS 청장은
WSJ에
트럼프 대통령은
“측근들에게
돈(세금)을 나눠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조사 면책권까지 보유하게 된다.
무슨 짓이든
서슴없이 저지르는 자들이 바로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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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애국자가...
미국을...더...위대하게...요...?
미국....
국민들...세금을...꿀꺽꿀꺽..요..??
한국도....
2찍들은....
세무조사....영구.면제...
해주세요....???
영구...
좋다는...요...
저런걸 그냥 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