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기적으로 보면 파업 협박해서 돈 받았다 원색적인 비난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직장인도 저정도 돈 벌 수 있다는 큰 샘플이(일부 매우 잘나가는 극소수의 케이스가 아니라) 있어야 직장인에게도 강한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물론 개별 기업마다 각자의 사정은 다르겠으나)
잘 자리잡는다면 개인이나, 국가 차원에서도 좋은일 아닐까 싶긴합니다. (다소 너무 꿈같은 이야기이긴하나)
결론은 부러워서 배가아프네요. 보너스 천만원만 들어와도 숨통이 트이던데 억대가 들어오면 어떤 기분일지....
보상이 커야 우수한 인재가 더 많이 몰려오고 오히려 더 벌게 되는 거죠.
노조원 절반 이상이 석박사 출신이래요.
상여금 확정되면 어차피 내부적으로 기여도에 따라 분배를 다시 할 거 같은데요.
N빵 하지는 않겠죠.
그 외의 다수는 전혀 아니죠 고졸출신 생산직들이 전문직할것도 아니고.
그냥 주주가치 훼손이예요 이건 즉 대한민국 투자난이도가 헬난이도가 됐다는것..
나중에 더 정교하게 차등하기는 해야겠죠
일단 시작이 반이라 봅니다
개인적으론 삼성 내부의 노동자간 갈등.. 더 나아가 전체 노동자간의 갈등이 깊어지는 트리거가 될 것 이라고 봅니다.
과유불급이죠...뭐...
저분들이 없으면 누가 생산하고 누가 계측하고 합니까?
말이 생산직이지
지금 8인치를 제외한 라인은 거의 자동화율이 높아서
몇분 없지만 저분들이 감시하는 설비, 제어포인트, 환경
등등, 없으면 절대 안되는 분들입니다.
일례로, 여사원 퇴사율로 임원 MBO가 있던 때도 있구요.
지금도 제일선 관리 인력으로 칩니다.
반도체 라인 생산직은 볼트 쪼고 버튼 띡 누르는 그런
생산직 아닙니다.
누가 머라고 하든..
기업들 부담만 커졌고
이공계 인재에게 오히려 맥이 빠지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업체 전반의 대우가 높아져서 해외 인력 유출이 줄어들어 이득이라고 생각합니다.
즉시 매도 가능 주식은 1/3 입니다.
나머지는 1-2년 후에 매도 가능합니다.
성과급 6억원에 대한 세금은 지방소득세
추가하면 대략 44% 정도로 추정 됩니다.
대략 세금만 2억6천4백만원 정도 입니다.
세후 수령금액은 대략 3억 3천 6백만원
정도로 추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