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봉법 때문에 '파업 안하면 바보'가 됐으니까 노조 있는 회사들은 노조 리스크 때문에 주가 떨어지죠?
삼성전자는 감히 회사의 수익을 노동자가 달라는 게 말이 돼? 였는데 (안줘도 될) 수익을 노동자에게 나눠 주는 결론이니 악재 해소가 아니라 악재 확정이니 주가 떨어지죠?
노조 파업 때문에 회사 망하게 생겼다, 주변 사람들(xx대)은 다 노조 욕 밖에 안한다는 분들은 이번 협상 결과를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세상이 거꾸로 돌아가는 거죠? 이제 삼성전자 주식은 안 사실꺼죠? 노봉법은 희대의 악법이니 폐지해야 하죠?
비아냥 보다는 진짜 궁금해서 그럽니다. 오밤중이라기엔 너무 글이 안 보여서요.
더 영향을 끼치지 않을 까 싶네요.
KORU는 상승중이네요.
진심이십니까?
에휴....
결론은 오를것 같고 저는 왜 손절했을까 후회막심입니다 ㅎㅎ
기본적으로 예정된 악재는 선반영 되어있고, 이제는 불확실성이 해소된 것으로 보는게 타당하지 않나 싶습니다.
단기간에 믾이 하락했고
공장을 멈출 리스트는 없어졌으니 오늘은 오를 확율이 높죠
장기적으로 이런게 반복된다면 시장매력도가 딸어져서
지금유츌이 우려되구요
가격은 기대로 움직이기 때문에 기대보다 결과가 좋냐 안좋냐가 가격을 결정 짓습니다.
시장은 노사갈등 장기화 같은 것도 확률적으로 가격에 반영하기 때문에 이번 결과는 재료 소멸로 인식될 것이라고 봅니다.
물론 노조가 사라진것은 아니기 때문에 파업리스크는 가격에 약간의 할인은 남겨 놓을겁니다.
요약하자면 파업리스크는 선반영 됬고 재료는 소멸됬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