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지금 반도체 업종을 제외하면 많은 산업들이 중국과의 경쟁 등으로 미래가 불투명 합니다.
올해부터 뉴스에서 SK하이닉스 성과급이 몇억인게 대대적으로 나오면서,
사람들이 가는데 마다 SK하이닉스 성과급이 몇억인걸 입에 올립니다.
이번에 삼성전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삼성전자의 많은 사업부 중에 메모리 사업부가 성과급을 몇억 가져가는게 대국민 뉴스가 되어서 아이들부터 노인들까지 그게 이야기 주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국 경제 성장의 발목을 잡는 큰 이유 중에 하나는 저출산에 있고, 저출산의 배경에는 과도한 경쟁압박에 있고,
사람들은(자녀포함) 대기업 전문직 일자리를 얻는데 너무나 많은 자원을 쏟고 그렇게 좋은 일자리를 얻어서 돈모아 수도권 집사는걸 목표로 미친듯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메모리반도체 사업부 같은 일자리를 당장에 늘릴 수가 있습니까?
다른 대기업 일자리를 메모리반도체 업종 수준으로 맞춰주면 산업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힘들 것이구요.
그게 힘들다면 그런 사람들이 사실상 로또를 맞은 특수한 상황이고,
중위연봉 4천만원이 일반적이며, 가구 중위 순자산이 2억원인 것을 매일 강조해도 모자랍니다.
뉴스에서 아무리 그렇게 떠들어도 저희라도 정신차려야 합니다.
그 사람들은 로또 맞은 사람이고, 연봉 4천만원, 순자산 2억원 정도만 가지고 있어도 중간이며,
그 정도 벌고 모아서 살아도 전혀 열등하지 않고 행복하게 사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그렇게 인식하는 문화를 형성해야 사람들이 자녀를 낳고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그래야 더 좋은 인재들이 이공계로 오죠..그게 우라나라가 살 유일한 방법입니다.
제가 못 받더라고 공돌이들이 좋은 대우를 받는 좋은 케이스들이 더 많이지길 바랍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91247CLIEN
저거 않하면 뭐하겠어요 다들 키보드 총알 가득 채우고 난사할 준비 되어 있는데 저거처럼 감놔라배놔라 할 재미있는 이슈가 없죠
근데 이게 말하지 말자고 말이 안나오는 것은 아닌 것 같고요.
명암이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돈을 많이 번 수십만 공학도" 측면에서 장점이 더 많다고 봅니다.
내용 : 그 이야기
ㅋ 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