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 인지도덩어리, 어느 나라에 가도 있는 그 커피숍 브랜드를
이렇게까지 나락으로 보내다니... -ㅅ-
(물론 이번 사건에서 본인은 격노를 했다고는 합니다만.... 전적이 있다보니 영...)
능력은 능력입니다. 어마무시한....
이쯤에서 다시 한 번 알아보지요.

아니, 그 인지도덩어리, 어느 나라에 가도 있는 그 커피숍 브랜드를
이렇게까지 나락으로 보내다니... -ㅅ-
(물론 이번 사건에서 본인은 격노를 했다고는 합니다만.... 전적이 있다보니 영...)
능력은 능력입니다. 어마무시한....
이쯤에서 다시 한 번 알아보지요.

잿더미 위에 발자국을 남기며 걸어가다 보면 겸허함을 알게 될까?
내용이 있네요. 분스를 이마트가 올리브영처럼 키워보려다가 대차게 말아먹고 영국출신 드럭스토어 부츠를 수입해서 운영하다가 올리브영에 밀려서 그것도 망한거에요.
자주는 무인양품 베낀것도 유명하고, 노브랜드는 노네임...
요런 댓글이 생각나네요.
왜 처음 들어보는 브랜드 일까요…
심지어 신세계 담당자들이랑 수시로 협업합니다만…
마이너스 손임에도 저 자리에 있는 건 기형적인 형태일테구요.
회사에서도 저 성과자로 분류되어 명퇴대상자 1호였을듯 싶거든요.
문제는 본인은 모르고 있다는 거지요.
골프웨어....
그거 요즘에 안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