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정원오 우세 계속…오세훈과 7~17%포인트 격차 보일 것"
이 의원은 이번 지방선거 투표율이 50% 초중반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상대적으로 낮은 투표율 보이는 전국선거에서 결국 적극 투표층의 투표 결과가 실제 (전체) 투표 결과로 이어질 공산이 크다”고 했다. 그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정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간 적극 투표층 지지율 격차가 7(CBS-KSOI. 12~13일 무선 ARS. 1002명 샘플)~17%포인트(KBS-한국리서치. 11~14일 무선면접. 800명 샘플) 났다는 걸 언급하며 “이 정도의 격차로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본다”고 예측했다. 정 후보와 오 후보 간 격차가 오차범위 내인 3%포인트로 좁혀진 조선일보-메트릭스 조사(16~17일 무선 면접. 800명 샘플)에 대해선 “바이아스(편향성)가 큰 여론조사라고 생각한다”며 “60대와 70대가 과표집됐다”고 그 의미를 평가 절하했다.(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