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위원장 후보 없어서 텔레그램 단톡방 수준에서 폭파 되는게 대부분입니다. 노조위원장 뿐만이 아니라 전임 노조 위원을 뽑는 것도 진~~~짜 어렵습니다. 전임 노조 위원이 되는 순간 지금까지 쌓았던 자기 커리어 다 버리고 미래도 불투명하기 때문이죠. 노조위원장 및 전임 위원은 진짜 대단한 봉사직 하고 있는겁니다.
현실적으로 삼성 덕분에 노조가 회사 망가뜨릴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노조위원장 후보 없어서 텔레그램 단톡방 수준에서 폭파 되는게 대부분입니다. 노조위원장 뿐만이 아니라 전임 노조 위원을 뽑는 것도 진~~~짜 어렵습니다. 전임 노조 위원이 되는 순간 지금까지 쌓았던 자기 커리어 다 버리고 미래도 불투명하기 때문이죠. 노조위원장 및 전임 위원은 진짜 대단한 봉사직 하고 있는겁니다.
현실적으로 삼성 덕분에 노조가 회사 망가뜨릴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국민들을 설득할때는 이렇게 법의 보호를 받아야 할(노조 만들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법을 만든것처럼 하더니,
법의 악용을 이야기하니 지금와서 하는 이야기는 "어차피 노조 만들기 힘들다..."
참 어렵네요 이건
그러니깐요. 노봉법을 처음 만들때는 드라이브하는 쪽에서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을 위한 법이라며 경고의 목소리도 묵살하더니, 결국 모두가 걱정한 시나리오대로 흘러가니 "다들 삼전처럼은 못할거야"라고 들리네요..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선 글쓴분과 뜻이 같습니다. 다들 삼전처럼은 못할것이고, 노봉법은 부의 양극화를 불러오겠죠
여기에다가 소수노조가 여러개이면 이걸 다시 N빵하기때문에 더더욱 문제가 되죠
변호사등 각종 전문직역이 있는 국회의원보다 직업이 정치인인 사람들이 더 튀어보이려는게 그거 못하고 나면 아무것도 안남아서거든요. 노조 전임자는 노조활동을 보장하는것 까진 좋은데 그렇게 전임자 그만두면 그냥 그기간만큼 현장경험 없고 단절된 바보되는겁니다.
단체협약을 맺을수준까진 가야지 저 근로시간면제 외에 그냥 단체협약으로 타임오프 꺽는다지만 이때까지 누가 해준답니까.. 삼전 같이 7만명 모아봐야 36000시간인데말이죠.
- 로자 룩셈부르크-
애초에 나서서 총대맬 사람도 없거니와 중견수준의 규모가되지않는다면 결성에 대한 니즈도 많이 없습니다.
이런 상황이면 산별교섭 법제화해서 선업별로 묶어 한번에 처리하는 프랑스식 말고 답이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다들 노조해서 한탕한다고 난리인데 그렇게 좋은걸 왜 안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이게 진보라면 진보 안하는게 맞습니다. 진보는 무슨 ,,, 퇴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