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님 순이익이나 영업이익은 커녕 그냥 매출1조컷으로 해봐야 회사 800개뿐입니다. 슈퍼사이클인 반도체나 저런게 가능하지 매출 1조에 영익 1천억수준되어도 노조확대활동한답시고 푸대접 받는 리스크가 더 큽니다. 단체교섭권이 있거나 현차 삼전 하닉 같이 조단위는 나와줘야 노조가 우위에 있거나 할 유인이 생기는겁니다. 1조에 1천억짜리 회사 20%내놓으라고 하면 200억 한 2천명이서 나눠먹으면딸랑 천만원이에요. 이정도 수준 회사에선 원래도 저정도는 줍니다.
VIBE
IP 121.♡.184.59
05-20
2026-05-20 23:19:29
·
@님 몇개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특히나 군중심리에 취약한 나라라서 사촌이 땅사면 배아픈 나라가 우리나라죠. 지금의 주식시장도 개인 개미들의 fomo (군중심리)로 올라온건데요. 대부분의 기업들이 줄줄이 작금의 상황을 맞이 할거라고 100% 확신합니다.
노조가 강한 나라는 투자를 안하는게 정답이죠. 대한민국에서는 어디 노조에 속해서 원화나 채굴하고 환전해서 미장 투자해야죠 아무리 정부가 앞장서서 제도가 뒷받침 되어도 거대노조세력들이 근본없이 회사의 곳간을 털어먹는 구조라서 방법이 없네요. 회사의 주인인 주주이익은 개나줘버릴 수 밖에 없는 국장은 밸류에이션이 낮으니 투자하지 그거 아니면 굳이 이런 후진국형 시장은 그다지... 이제 먹을만큼 먹었겠다 내일 반등이라도 주면 비중을 조금씩 줄여나가렵니다~
이제 아주 쉽게 만들어질 수 있을 것 같네요.
당장 근로시간 면제 한도만 가지고는 노조원 확장조차 못해요
그건 과거 이야기이고, 이제는 다를것입니다.
단체교섭권을 가진 노조만 만들면 성과급 일년에 몇억씩 땡기는데 누가 안하려하나요?
그 뉴노멀의 시발점이 오늘이란게 제 글의 전부입니다.
하이닉스고 삼전이고 이렇게 될지 누가 알았나요?
새로운 섹터에서 어떤 기업이 호황기를 맞을진 아무도 모릅니다.
설사 몇억이 아니라도 성과급 하나도 안주던 기업들은 노동자들이 몇천만원이라도 받으려 하지 않겠습니까?
슈퍼사이클인 반도체나 저런게 가능하지 매출 1조에 영익 1천억수준되어도 노조확대활동한답시고 푸대접 받는 리스크가 더 큽니다. 단체교섭권이 있거나 현차 삼전 하닉 같이 조단위는 나와줘야 노조가 우위에 있거나 할 유인이 생기는겁니다. 1조에 1천억짜리 회사 20%내놓으라고 하면 200억 한 2천명이서 나눠먹으면딸랑 천만원이에요. 이정도 수준 회사에선 원래도 저정도는 줍니다.
몇개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특히나 군중심리에 취약한 나라라서 사촌이 땅사면 배아픈 나라가 우리나라죠.
지금의 주식시장도 개인 개미들의 fomo (군중심리)로 올라온건데요.
대부분의 기업들이 줄줄이 작금의 상황을 맞이 할거라고 100% 확신합니다.
아무리 정부가 앞장서서 제도가 뒷받침 되어도 거대노조세력들이 근본없이 회사의 곳간을 털어먹는 구조라서 방법이 없네요.
회사의 주인인 주주이익은 개나줘버릴 수 밖에 없는 국장은 밸류에이션이 낮으니 투자하지 그거 아니면 굳이 이런 후진국형 시장은 그다지...
이제 먹을만큼 먹었겠다 내일 반등이라도 주면 비중을 조금씩 줄여나가렵니다~
노조를 만들지 못하는 구성으로 갈판이군요
정부서 인원 뽑아달라해도 완전 자동화설비가되어있어서 안된대하면 끝이니
26년은 참 골치아픈 해가 되겠군요
현차는 아틀라스 생산공장 빨리 새만금에 지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