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10여 일 앞두고 TBC가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오차 범위내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31.7%, 국민의힘 46.8%로 나타났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는 긍정이 46.4%, 부정이 45.2%로 팽팽했지만, 이재명 정부의 대구·경북 정책 평가는 부정이 55.7%, 긍정 29.4%로 부정이 절반을 넘었습니다.
하지만 '없음'과 '잘 모름'을 더한 유보층이 33.1%로 많아, 이들의 표심이 누구를 향하는지가 최종 득표율의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이번 조사는 TBC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대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18일과 19일 이틀간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조사 방식으로 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 3.1%포인트입니다.
정치적으로 지들이 보수의 뭐시기라는
집단적 정신질환에 걸려 있는 무지성 비이성이 지배하는
안타까운 곳입니다.
소수의 제정신인 사람들이 어떻게 버티고 살아가시는지 궁금합니다.
클량 조차도 영끌해서 산 집값 떨어질까봐 민주당 이재명 비토가 심심찮게 올라오는데요
근데 기적이 일어나지 말란 법은 없죠.
뭘 기대해? Yo?
되도 걱정 안되도 걱정인곳 ㅋㅋㅋ yo!
바꿔주세요~
대구에서 빨간색 옷만 입으면,
국짐당 찍겠다는 저기 대구사람들과 다를 바가 없는 거겠죠.
" 제발 사람 됨됨이 보고 좀 찍읍시다 !! "
사람보고 투표해야지 당보고 투표하는건 정말 잘못된 사고입니다.
김부겸 되봤자 예산달라고만 할거라
그돈 경남이랑 전라쪽으로 주면좋겠습니다.
외계인같은 정치인이 하늘에서 뚝 떨어진게 아닙니다.
다 그 지역주민(국민)이 만들어낸 결과이니까요..
아무튼 늘 국개론에 고개를 끄덕입니다.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