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태로 최고경영진의 사상이 출현된 결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다른 관점에서 그 기업의 제품을 소비하는 소비자 입장에서 보건데,
불매를 강요한다고 해서, 동참할 사람은 없다는 게 제 관점입니다.
다들 알아서, 자극을 받은 사람은 제품이 아니라 그 경영진이 싫어서 불매에 동참하지 않나 싶네요.
스벅 커피 맛이 좋아 스벅 한잔 하는 게 나쁜 일은 아니겠죠.
비단, 스벅만이 아니고, 유니클로라던지, 포토 레지스트 수출 규제 사태라던지, 쿠팡 사태라던지,
제품이 하자가 있어서가 아닌 미친 경영진/지도자의 잘못이니까요.
헌데, 이런 저런 생각하다보면 이런 사태와 연결짓지 않고 스벅내지 제품을 구매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문제는 여기에 있다고 보여지는 데요.
소비자가 항의하지 않으면, 미친 경영진이나 지도자가 다시금 미친짓을 하게 만드는 면죄부를 준다는 점에서
문제 의식을 가져야한다고 봅니다.
어느샌가 나만 아니면 되지 머, 이런 개인주의가 모여서 본인 스스로가 의도한 것은 아니나
그들에게 면죄부를 주게 되는 점에서 문제의식을 갖고 접근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같은 맥락으로 검찰/사법부의 행태에 그 시점에 적절한 손실을 주지 않고, 나중으로 미루다 보면
나중엔 컨트롤할 수 없는 괴물이 되어 버린다는 거지요.
암튼 그렇습니다.
아무도 신동빈 욕하는 사람은 없어요
그런데 스벅 사태는 멸콩에게 향합니다
콩심은데 콩나는겁니다
'스타벅스' 사태죠
일베 짓거리한 본인 정용진이 사퇴해야 합니다
3루에서 태어나서 홈에 들어오는것도 못해 자빠진 못난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