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진작 차원이나 특수한 상황일 때 정도 특별 인센티브로 전사 얼마 주는 경우는 있긴 하지만
제도화 되어있는 대부분의 회사는 연봉 또는 기본급 기준으로 인사평가 등급으로 % 범위나 보정치 넣어서 지급
이게 대부분 회사의 기조일거고 삼성이나 하닉이나 동일할텐데
왜 자꾸 성과나 능력 관계없이 1/N 빵으로 다 같이 동일한 돈 받는다는 댓글은 왜 나오는걸까요.
성과금 안 받아보셨나..
사기 진작 차원이나 특수한 상황일 때 정도 특별 인센티브로 전사 얼마 주는 경우는 있긴 하지만
제도화 되어있는 대부분의 회사는 연봉 또는 기본급 기준으로 인사평가 등급으로 % 범위나 보정치 넣어서 지급
이게 대부분 회사의 기조일거고 삼성이나 하닉이나 동일할텐데
왜 자꾸 성과나 능력 관계없이 1/N 빵으로 다 같이 동일한 돈 받는다는 댓글은 왜 나오는걸까요.
성과금 안 받아보셨나..
영업이익 기준이 아니라요
받는 금액을 그냥 연봉으로 나눈 것일 뿐입니다.
받는 금액은 단체협상으로 정하구요.
계산의 기준은 나중에 각 개인에 분배될 때가 중요한 거구요.
예를 들어 성과급 규모를 1000억으로 협상 완료했고, 성과급 받을 직원 1만명, 그들의 평균 연봉이 1억이다 그러면, 대충 연봉의 10%로 지급하게 되겠죠.
그러면 연봉 9천만원인 직원은 성과급 900만원, 연봉 1.2억원인 직원은 1200만원 받는 겁니다.
평균연봉, 직원 수는 대략 정해져 있으니, 그 해 성과급 규모를 결정하는 게 핵심 협상 사항이죠.
애초에 이번 삼성 영업이익의 15%를 부르니 12%를 부르니 하는것도 결국 지금의 슈퍼사이클이 아니라 통상 PS 50%나올때가 역산하면 영익으론 그정도기도 하고 회사가 통상말하는 EVA론 20%정도니까 원래 그정도는 줫던거 아니냐 라는것일뿐인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