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탈탄소 중요하지만 산업 발전 막아선 안 돼" | 뉴스1
"일정기간 화석연료 불가피…균형을 잘 맞춰달라"
7월까지 85% 원유 확보 보고에 "최악 상황 대비해야"
아래 영상은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 부분 부터 재생 됩니다
기후에너지부는 에너지 확보와 기후 환경 문제가 가치 충돌을 일으키는 경우가 꽤 있죠.
전체 이제 인간이 더 이상 자연을 파괴하지 않으면서 새로운 에너지 체계로 가는 거에서 지금은
괜찮아요?
괜찮습니다.
뭐 좌우뇌가 막 충돌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네,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이제는 석유와 석탄을 쓰지 않고 태양과 바람으로 에너지를 생산하고 자원 순환을 잘해야 되기 때문에요.
장관님이 좌우뇌가 충돌을 안 하다 보니까 다른 부처하고 충돌하는 거 아니에요?
그럼 다른 부처하고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네.
자, 지금의 탈탄소 우리 목표 이행도 중요한데 네, 그것 때문에 어쨌든 우리가 산업 발전이나 아니면 어디 지방의 기업 유치나 이런 데 장애가 생기지 않도록 일단은 그런 우리가 가치도 중요한데 실질에 관한 문제이기도 하지만 가치의 문제에 가까운데 그 문제 때문에 우리가 산업 발전 기회나 아니면 균형 발전 기회에 어쨌든 부담이 되지는 않게 잘 배려해서 하십시오.
이제 그 핵심이 재생 에너지 가격을 얼마나 빨리 낮추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지금 사우디 같은 데는 이 태양광이 30원까지 떨어졌고요, 미국이나 독일은 50원까지 떨어졌는데 우리도 태양광당 발전 단가를 80원 정도까지 낮추고 거기에 ESS를 붙여서 120원 정도 되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그 태양광을 늘리되 가격을 낮추고 그 소득이 주민한테 돌아가
지금 가스 발전은 얼마 정도예요?
가스 발전은 이제 실제로 한 140원, 150원 하는데요, SMP 가격으로 하면 170원, 180원까지 올라갑니다. 그래서 그 가스보다 재생 에너지가 더 쌀 수 있도록 하는 게 저희 부의 중요한 숙제입니다.
그 숙제하느라고 혹시 딴 데 부담이 너무 많이 가지 않게
그렇습니다. 더 이상 기업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재생 에너지가 더 쌀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 근데 그게 일정 기간 동안은 쉽지 않을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대안도 좀 잘 활용해야 돼요.
어제 그것과 관련한 RPS법이 통과가 되었는데요, 그렇게 되면 이제 재생 에너지 가격을 계약 입찰 단가로 낮추기 시작하면 거품도 빼고 그러면 상당히 빠른 속도로 낮출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네. 어쨌든 일정한 기간까지는 화석 연료 의존을 피하기 어려운데 너무 급격하게 하느라고 우리 산업 발전에 장애가 되는 상황 되지 않도록 잘 균형을 맞춰 주세요.
문재인 대통령은 임기 동안 십자가를 지는 고통으로 국정을 이끌었고
이재명 대통령은 진짜 신이 나서 국정을 이끌고 계신다는 느낌입니다.
두 번 연임하셔도 지치지 않을 실 분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