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합니다.
반도체 부문은 메모리 +시스템LSI + 파운드리 + ETC 로 구성되어있는데요.
여기서 시스템LSI와 파운드리가 적자사업부입니다.
지금 한창 시끄러운 것처럼, 만약 적자여서 성과금을 나누지 않는 경우 두 사업부가 노조에서 이탈하게 되고 결국 과반노조가 무조건 깨지게 됩니다.
그래서 사측은 여길 집요하게 파고들고 있는거고,
노조는 과반을 지키는 마지노선이기 때문에 기를 쓰고 4억 쥐어주려고 하고 있는겁니다.
간단합니다.
반도체 부문은 메모리 +시스템LSI + 파운드리 + ETC 로 구성되어있는데요.
여기서 시스템LSI와 파운드리가 적자사업부입니다.
지금 한창 시끄러운 것처럼, 만약 적자여서 성과금을 나누지 않는 경우 두 사업부가 노조에서 이탈하게 되고 결국 과반노조가 무조건 깨지게 됩니다.
그래서 사측은 여길 집요하게 파고들고 있는거고,
노조는 과반을 지키는 마지노선이기 때문에 기를 쓰고 4억 쥐어주려고 하고 있는겁니다.
시스템 반도체는 어짜피 주나 안주나 흑자가 불가능한데 서서히 고사 시키면 되죠.
그 안에서도 버는 조직들이 있어요
윗전 의도로 적자 보는건데 짜치긴 하죠
메모리도 몇 년 전에는 낸드 적자 디램 흑자 였는데 사업부 묶어서 줬습니다.
제품별 사업팀으로 다 바꾸고 무한 경쟁 시켜야죠. 그게 회사가 원하는 그림이 아닐까 싶네요.
상급노조에 자신들의 이익을 대변할 것을 요청했을 거고
상급노조는 약속을 지키는 거 아닌가요?
긁힌거 없는데요?
삼성전자의 주인은 주주인데.. 주주의 허락은 필요치 않나요?
어렵다고 봐요
회사는 갈라칠 생각이 디폴트고
노조도 40%직원을 버렸거든요
하이닉스도 소송 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