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RightsReserved님 적자 사업부의 직원에게 성과급을 주는 것과 흑자 사업부의 이익을 적자 사업부에 투자하는 것과 같나요? 암튼... 제 대답은 네. 이해됩니다. 성과급은 말 그대로 비용으로 그냥 없어지는 돈입니다. 직원들 집 사고 소고기 사먹고 그러겠죠.. 투자는 말씀하신대로 투자이기 때문에 설비도 하고 알앤디도 하겠죠. 그 투자를 통해 해당 사업부가 흑자 전환하면 그때 해당 사업부의 직원이 성과급을 받는 것이 순리에 맞죠.
@밀하우스님 실력을 키울려면 계속 양산에 도전하는 수 밖에 없어요.. 양자 영역은 사실상 ”기술기반“ 운빨 노가다판입니다.. 미래 먹거리는 메모리만으로는 살아남을 수가 없으니까요. 불과 얼마전까지 메모리는 수요가 줄어서 창고에 쌓였었습니다. AI수요로 불장이 된것 뿐이예요...
삼성전자 / 하이닉스만의 문제는 아니구요. 알게모르게 핵심적인 부분에 정부쪽에서 개입해있어요.
그런게 잘 언급되지 않는건 여전히 신기하긴 합니다만 제가 언급하는건 부적절하기에 줄이겠습니다 꾸벅
그 뉴스도 실적 추정치에 비례식으로 대충 계산한거죠.
그리고 회사에서 안주면 마는거죠 뭐 어쩌겠나요.
안될 건 뭔가 싶기도 하면서, 진짜 이게 맞나... 하는 생각이 교차하네요.
그럼 3억은요?
재원 10%로 잡아도 2.7억 나오네요.
메모리 흑자돈으로 비메모리투자하는거는 이해될까요?
암튼... 제 대답은 네. 이해됩니다.
성과급은 말 그대로 비용으로 그냥 없어지는 돈입니다. 직원들 집 사고 소고기 사먹고 그러겠죠.. 투자는 말씀하신대로 투자이기 때문에 설비도 하고 알앤디도 하겠죠.
그 투자를 통해 해당 사업부가 흑자 전환하면 그때 해당 사업부의 직원이 성과급을 받는 것이 순리에 맞죠.
인원은 tsmc만큼 안 주면서 선단공정 따라가고 있는데.
앞으로는 파운드리 기술이 더 중요해질거 같은데 말입니다.
파운더리 라인 변환해서 메모리만 열심히 만들어야죠.
오히려 그렇게 안하는 경영진이 배임 아닐까 싶은...
삼전도 그래서 파운드리투자하고 여기는 수조원 적자죠.
비슷한 일 하는 옆부서? 랑 임금이 수억 차이면 업무가 잘 될 수 있을까 싶습니다.
하닉은 메모리 하나뿐이니 하하호호되는데 여긴 많으니까요. 그래서 하닉처럼 왜 안 주냐고 하는 사람들은 삼전사업구조를 아예 모르시고 하는 말이죠.
메모리 적자일땐 mx가 먹여살렸죠. 메모리도 사주고요.
메모리만으로는 안되서
미래를 위해 르팡을 키워야해요
오늘 배부르고 내일 굶고 죽자 ??
외산만 사와서 쓰더라도 갤럭시 브랜드 이미지를 좋게 가져갈거냐
이미지를 좀 깎아먹더라도 엑시노스 쓰면서 원가를 절감할거냐
어떤게 더 유리할지 참 궁금합니다.
불과 얼마전까지 메모리는 수요가 줄어서 창고에 쌓였었습니다. AI수요로 불장이 된것 뿐이예요...
삼성전자 / 하이닉스만의 문제는 아니구요.
알게모르게 핵심적인 부분에 정부쪽에서 개입해있어요.
그런게 잘 언급되지 않는건 여전히 신기하긴 합니다만 제가 언급하는건 부적절하기에 줄이겠습니다 꾸벅
만약 노조가 비메모리 LSi 부서 못챙겨주어 비메모리 노조원들 이탈하면
교섭대표권 확보를 못하기에 반드시 챙겨주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렇기에 말이 안되도 밀어 붙일 수 밖에 없습니다.
노조도 알고 삼성도 알기에 서로가 수싸움을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