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판이네요
[단독]삼성역 공사 철근 누락 알고도, 감리회사는 ‘합격’ 표시했다 | 경향신문

철근 누락으로 문제가 된 삼성역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3공구 공사의 관리·감독을 맡은 감리회사가 철근이 빠진 사실을 알고도 ‘검측 체크리스트’의 모든 항목에 ‘합격’을 표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개판이네요
[단독]삼성역 공사 철근 누락 알고도, 감리회사는 ‘합격’ 표시했다 | 경향신문

철근 누락으로 문제가 된 삼성역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3공구 공사의 관리·감독을 맡은 감리회사가 철근이 빠진 사실을 알고도 ‘검측 체크리스트’의 모든 항목에 ‘합격’을 표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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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뻔하게 건설회사입니다.
현대건설 면허박탈은 불가피해보입니다.
설계대로 철근은 발주했겠죠?
2700개 남은 철근은 어디로 갔을까요?
만약 절반만 발주했다면
시공시 설계도를 잘못본게 아닌
처음부터 계획적으로 누락한걸텐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