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가를 아는데 한번찍고 안와요. 반대로 최저가를 아는데 한번찍고 그근처에서 더이상 안오를수도..
zpilrog
IP 180.♡.236.169
20:19
2026-05-20 20: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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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2번이죠... 1번 능력을 가지신 분이 하이닉스 최저가가 199만원이라고해서 199만에 구매를 했습니다. 하지만 100년동안 최고가격은 200만원입니다. 이러면 돈 못벌잖아요. 비쌀때팔아야 버는게 주식이라 최고가 모르면 의미 없습니다. 1번 고르면 30퍼 먹고 익절하고 300% 올라가는거보고 2번 왜 안골랐지하고 피눈물 흘리면서 후회할걸요?
제가 무슨 주식을 언제 사볼까요?
1알고 사면 언제 팔아도 이익이니
물론 의미 없는 것이지만
1은 부자되는 능력이라기 보다 손해 안보는 능력이라고 봐야...
1%라도 확실히 먹을수있으면.. 인생 영끌 몰빵을 매일 100번씩 쌉 가능합니다;;;
하루에 전재산 2배씩 되는거져;;;
내일은 오늘 2배의 2배... 무한반복 ㄷㄷㄷ
2번이 나은 것 같습니다 종목 하나만 인건아니니까요
그 최고가가 1년뒤일지 20년 뒤일지는 모르니...
2는 지금 가격보다 반토막 났다가 10년 뒤에 올지 아무도 모르죠.
구글이나 버크셔 같은 오래 성장하는 좋은 기업은 최고가란게 무조건 먼먼 미래일텐데 의미 있나 싶네요.
1> 2~3년 전 삼전 최저가가 5만원대였다는 걸 알아봐야 지금와서 뭘 하겠어요
2> 내내 바닥 기다가 한 4,50년 지나서 나 죽은 뒤에 1000% 상승해봐야....-0-;;;
글쓴분은 주식의 목표가 '더 잃지만 말자'가 목표인가요? 아니면 '더 많이 벌자'가 목표인가요? :-)
자산 증식의 속도가 다릅니다..
그 사이에 -50%도 가고 -80%도 가능하잖아요.
그나마 최저가 라고 하면 과거의 자료를 보고 최저가를 손실없는 투자는 가능하겠네요.
이거 모르면 깡통 찹니다.
즉 적어도 손실은 안보는거죠.
최고가 만원이라는것을 알면
만원 아래 어디서나 들어가서 만원되기전에 나오면 되지만
최저가를 알아봤자 언제 팔지 모르면 크게 못먹죠
반대로 최저가를 아는데 한번찍고 그근처에서 더이상 안오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