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들은 하죠 재벌 2세 3세들 회사 적당한 포스트에 꽂아넣고 고액 연봉 받아가는게 한국 재벌들 아니었습니까? 노동자가 성과급 배분받는게 그렇게도 반자본주의적이고 반시장적이라면 앞으로 재벌들이 과한 임금 책정하는것도 다 반대하고 국민의 여론 평가를 받으라 하십시오
이번에 스타벅스로 물의를 일으킨 정용진이 이마트로부터 받은 돈이 기본 24억, 상여 34억인데 이거 국민들이 지급하라고 동의 했습니까? 이마트 영업이익의 2%인데 누가 이놈한테 2%나 지급하라고 동의 했나요? 정재은 회장과 이명희 회장에게도 18억씩 지급을 했지요 다 합치면 4%쯤 슈킹했네요
참고로 이마트 등기이사는 다른사람입니다. 대표이사인 한채양은 15억 받았습니다 대표이사도 15억 받는데 정용진은 뭘 했다고 58억을 받아가죠?
어머니
IP 14.♡.209.21
17:55
2026-05-20 17: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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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비님 대표이사 등 경영진 급여 총액 한도는 주주가 정하고 주주 동의 없으면 못받을걸요?
안녕비
IP 39.♡.98.141
17:57
2026-05-20 17: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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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님 재밌는 사실 하나 알려드릴게요 이마트가 주주총회에서 승인받은 보수 한도는 70억입니다. 사내이사 사외이사 외에 정용진같은 미등기이사는 얼마 퍼줘도 견제할 수 없습니다
안녕비
IP 39.♡.98.141
18:00
2026-05-20 18: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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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님 왜냐면 미등기이사는 법적으로 이사가 아니라 일반 근로자이기 떄문입니다. 일반 근로자가 너무 일을 잘해서 영익 재원으로 돈을 뿌리겠다고 해서 정용진이 돈을 받아가는겁니다
영업이익 기준이 맞다 안맞다는 그럼 누가 결정하나요? 저는 해외에도 그런 예가 있으며 근로자가 그렇게 받는 경우가 없다고 말하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즉 그런 경우가 없다는 대통령님 말이 틀렸다는 것입니다. 사실 관계는 정확하게 판단해야 하지 않을까요?투자자도 못한다와 있다는 아주 다른 말입니다.
바람난타조
IP 211.♡.244.200
20:18
2026-05-20 20: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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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당기순이익을 기준으로 해서 가져가는 건 될까요?
어떤 금액을 기준으로 하는 건 중요한 문제가 아닐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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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2세 3세들 회사 적당한 포스트에 꽂아넣고 고액 연봉 받아가는게 한국 재벌들 아니었습니까?
노동자가 성과급 배분받는게 그렇게도 반자본주의적이고 반시장적이라면
앞으로 재벌들이 과한 임금 책정하는것도 다 반대하고
국민의 여론 평가를 받으라 하십시오
이번에 스타벅스로 물의를 일으킨 정용진이 이마트로부터 받은 돈이 기본 24억, 상여 34억인데
이거 국민들이 지급하라고 동의 했습니까?
이마트 영업이익의 2%인데 누가 이놈한테 2%나 지급하라고 동의 했나요?
정재은 회장과 이명희 회장에게도 18억씩 지급을 했지요
다 합치면 4%쯤 슈킹했네요
참고로 이마트 등기이사는 다른사람입니다. 대표이사인 한채양은 15억 받았습니다
대표이사도 15억 받는데 정용진은 뭘 했다고 58억을 받아가죠?
이마트가 주주총회에서 승인받은 보수 한도는 70억입니다.
사내이사 사외이사 외에 정용진같은 미등기이사는 얼마 퍼줘도 견제할 수 없습니다
일반 근로자가 너무 일을 잘해서 영익 재원으로 돈을 뿌리겠다고 해서 정용진이 돈을 받아가는겁니다
이게 적절한 비유인지 모르겠네요
재벌들은 오너인걸요..? 회사의 소유주인데..
영업이익은 인건비가 좌우하고 배당금은 세후 이익 잉여금의 감소 아닌가요?
어쨌든 근로소득으로 잡히는건데 배당과는 직접 비교는 아닌거 같습니다
회사의 주인인 투자자 조차 당기순이익의 일부를 배당 받아 갑니다.
그것도 주주 총회의 결의에 따라서 말이죠.
그런데 종업원이 성과에 대한 보상인 성과급을 영업이익의 일정 비율의 배분을 요구하는 것은,
투자자보다도 과한 요구를 하는 것 같다, 사회적으로 합의된 선을 넘은 것 같다는 취지였던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노동자는 리스크도 안 지는데 법인세 떼기 전에 성과급 가져가면 투자자에 대한 역차별이죠.
그거 동의한거 주주들입니다.
주주들 인게 포인트에요. 대주주가 가장 유리하죠 당연히. 자기 이익에 맞게 하면되니. 그럼 그걸 다른 제도로 감시하는게 맞지 갑자기 이것도 저런데 삼성전자 노동자는 왜? 이건 주주들이 반대하자나요 지금 보면.
어느 시점에서 문제의 본질은 온데 간데 없고
노사간 증오만 남는 것입니다.
어떤 금액을 기준으로 하는 건 중요한 문제가 아닐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