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많은 부분... 아니 내용 전부에 공감합니다. 모든 것이 극단화 되어 가는 세상. 그러나 중심을 잡아 주는 존재가 있다면, 그 존재의 고마움과 더불어 지지해 주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특히 그간 여러 말이 오가는 동안 정리가 필요했던 분들에게 권장드립니다.
최태원 : 젭알~~~
뭐 롤백 가능성은 낮겠지만, 그냥 좀 쫄리긴 할 것 같아요.
과도한 이익추구는 외나무 다리의 마주 선 염소들 운명이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