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05891?sid=10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16388
그렇게 가지말라고 말을 안듣는데 한국정부에게 또 나서라고 하고 있고..이스라엘 싫지만 이건 이스라엘이 따로 조치해도 할말 없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05891?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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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가지말라고 말을 안듣는데 한국정부에게 또 나서라고 하고 있고..이스라엘 싫지만 이건 이스라엘이 따로 조치해도 할말 없습니다.
저사람들 ... 대체 뭡니까? 욕하면 내 입만 더러워지니....
종교단체가 아니라면 저도 존경을 표합니다.
그럼 한국 국적을 버리고 활동하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이 국가에게 폐끼치면서까지 활동하는것을 다수가 이해해주기는 어렵습니다.
안전하게 구해오는데 최선은 할수있지만 이런일이 자주 반복된다면 개인이 국가에게 굉장히 부담을 주는 행위이고 여론은 지금보다 더 차갑게 돌아설겁니다.
"저기까지 가는 비용과 가지고 가는 물자 비용도 저들이 상당 부분 자비 부담하고 가는 사람들입니다."
이 말이 무슨 뜻인가요?
그럼 자기들이 자비 부담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뜻인가요?
자기 행동에 당연히 자비 부담을 하는 것이 아닌가요?
이걸 적은 의도가 어떤 건가요?
공해상에서 납포 했다고...
사실 개인적으로는 가자지구 활동가들이 외교부에게 여권 무효화되는데도 이렇게 나포되는 일이 자주 생기니까 국민들도 비판하고 정부도 매번 나서서 구해오려고 협의해야하니 골치 아플겁니다.
신념은 존중하지만 하지말라는건 안했으면 해요.
다만 대통령께서 강한 워딩으로 이스라엘 비판하는건 호르무르에 갇혀있는 선박들 더 안전하게 빼오려고 하는 플레이도 있고 나무호 피격관련해서도 정부에서 이란이 했을 확률이 크다고 지금 이미 결론을 거의 내그있어서 여러가지로 전략 짜서 이란에게 선박 안전항행 회유와 압박 카드로 쓰는듯.
각서라도 써놓고 가야한다고 봅니다
개인의 신념으로 어딜 돕든 그건 자유지만, 본국에 도움 요청하진 말아야죠.
중동 전쟁중인데도 영사조력하는 인력들이 뭔 죄인지
유난히 바쁠텐데 자유인들 뒷바라지나 해야된다니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