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자이크 못한건 양해를...)
아닛...!
안그래도 제가 11시쯤 다른글에
[곧 세후니가 '정치적 탄압', '정치적 의도가 다분한 감사',
'특정 당에 결탁한 중상모략' 이런 기사들 쏟아내겠네요]
라고 달았었는데
이미 오전 10시에 진행중이었었군요 ㅋㅋㅋ

(오자이크 못한건 양해를...)
아닛...!
안그래도 제가 11시쯤 다른글에
[곧 세후니가 '정치적 탄압', '정치적 의도가 다분한 감사',
'특정 당에 결탁한 중상모략' 이런 기사들 쏟아내겠네요]
라고 달았었는데
이미 오전 10시에 진행중이었었군요 ㅋㅋㅋ
인가요
또 지난 3월 시공사로부터 기둥 보강 최종 시공계획서를 받은 뒤 현장 적용성 등을 검토했고 최종 보강방안을 확정해 지난달 24일과 29일 철도공단과 국토부에 공유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이날 보도자료에서도 "철근 누락 관련 사항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약 3개월간 15건, 보강공사 및 안전대책 관련 사항은 36건에 걸쳐 공문으로 보고했다"며 "그동안 철도공단은 별도의 이의 제기나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실제로 철도공단 이안호 철도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이 보고서 챙겨보지 않은거 사과했죠.
일반적인 사람들에게
고발당해 조사받고
재판받으면서 쓰는 시간과
법적비용이
피고발인의 인생을 망가트리는거죠.
법이 사적 보복의 수단으로 쓰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