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이 파업을 하니까 고용유연화 얘기까지 나오는데 그건 너무 앞서나가는 얘기같고..
과연 회사의 주인은 주주냐, 노동자냐 그 사이에서 이제 아직 과도기라고 보이는데
차라리 성과급과 주주 배당에 대한 비율이
어느정도 법적으로 정해지는것까지는 아니지만.. 가이드라인(?) 정도가 나오면 어떨까 싶긴합니다.
성과급이 10조 20조인데 배당이 1조면 그건 좀 너무하지 않나 싶기도하네요..
저도 삼전포함 다양한 회사들의 주주이니까요
삼전이 파업을 하니까 고용유연화 얘기까지 나오는데 그건 너무 앞서나가는 얘기같고..
과연 회사의 주인은 주주냐, 노동자냐 그 사이에서 이제 아직 과도기라고 보이는데
차라리 성과급과 주주 배당에 대한 비율이
어느정도 법적으로 정해지는것까지는 아니지만.. 가이드라인(?) 정도가 나오면 어떨까 싶긴합니다.
성과급이 10조 20조인데 배당이 1조면 그건 좀 너무하지 않나 싶기도하네요..
저도 삼전포함 다양한 회사들의 주주이니까요
국가에서 대략적으로 가이드라인을 정해주면 적어도 기업들이 배당도하고 그에 따라
노조원들에게 이리저리해서 성과급을 이렇게 주겠다 명분도 생기고 좋을것 같아서요
그거를 국가에서 좀 제도적으로 지원할수 있는게 없나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사회적 분위기는 아닐것 같아서요
그러나 만약에 다른 방향으로 생각해보면 - 성과급은 높이고 고용은 유연하게와 그 반대를 직원들이
선택하는 방향은 어떨까 싶기는 합니다.
사실 EVA건 영업이익이건 기업 성과를 측정하는 지표역할인거지
영업이익(혹은 EVA) 그 자체에 대해 근로자가 가져갈 권리가 있는건 아니었죠.
주인은 '주주죠' 그냥 과도기도 아니고 회사의 주인은 주주입니다.
은행처럼 수십% 배당은 못할지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