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세무조사 영구히 차단” 초유의 대통령 셀프 면책 논란
33분 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가족, 회사의
과거 세금에 대해
미 국세청(IRS)이
영구히
세무조사를 하지 않기로 했다는
미 법무부 측 발표가 나왔다.
국세청은
아직 관련 합의문에 서명하지 않았지만,
초유의
‘대통령 셀프 면책 조항’이란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미 법무부는
19일(현지시간)
국세청과의
합의문을
홈페이지에 공개하며
“2026년 5월 18일 또는 그 이전에 제출된
트럼프 대통령과
그 일가, 회사 등의
세금 신고서를 감사하는 것이
영구히 금지된다”고
밝혔다.
이어 “2025년 12월 31일 또는
그 이전 과세연도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 관련
납세 소송에서
제기됐거나
제기될 수 있었던
세금 청구 및 추징도
영구 금지된다”고 했다.
....
....
미 법무부, 트럼프 세무조사 '면죄부'…가족·보유 회사까지 전면 제외
36분 전
트럼프 측 소송 취하 대가로 IRS 조사 제한 조항 포함
"과거 세금 문제 전면 차단" 조항 공개되며 특혜 논란
...
트럼프 대통령
본인뿐 아니라
가족과
보유 기업에 대한 세무조사를
사실상
제한하는 조항을 포함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커지고...
.....
....
뭔가....큰거....
.....있는데....
감춰두고....
있다에...
500원....겁니다....
예상반응..??:...
똑똑한...애국자....
답게....
세금을...안내도...
세무조사는....없다는...요..??
미국을...더...위대하게..요...
한국도...
세금...안내게...해주세요..??
저렇게 시스템이 허약하다니...
민주주의 본고장이라 생각했는데....
과거 세금 건을 더 안따지겠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