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것 땜에 회사도 쉬었어요.;;;
오전에 세척 서비스 받고, 오후에 AS 받느라 제가 꼭 집에 있었어야 했거든요.
에어컨은 설치한지 만으로 2년됐음에도
작년 8월 말 부터 에어컨에서 귀뚜라미 소리가 나더군요. -.-;; (작년엔 만으로 1년 남짓됐었던 시점)
신경쓰여서 AS를 받을까 싶었는데 이제 가을시작이기도 하기도 했고
에어컨 AS를 받으려면 이것저것 방 안의 가구들을 옮겨야 했기에
당시 시점에서 내년에 세척서비스 받으면서 AS를 받으려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실은 세척서비스를 받으면 소리가 안나지 않을까 싶었는데 소용없었습니다.
오후에 AS를 받으니 일단 모터부터 교체해보자 하셨고
올해는 3년차지만 다행히 만으로 간당간당하게 2년째에 걸려서 AS가 무상이었습니다.
전 당연히 유상이라 생각했는데 땡잡은 느낌 ㅋㅋ
다행히 잘 고쳐졌습니다.
세척서비스 비용 : 12.3만원
AS비용 : 무료
서비스 설문 오면 별 5개 드릴 예정...
좀 부담스러울 정도로 친절했네요. ㅋㅋ
매우 만족했습니다.
올해는 특히나 더울 것 같아요 ㅠ
사설은 더 비싸던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