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은... 아주 심플하죠.
리스크를 함께 지고,
성장 하는가가 기준입니다.
따라서 성숙 단계에 이르르면 대개 배당이 높아지고,
성장에 가속도가 붙어야 할 때는 배당을 안주기도 합니다.
심플한 기준에 의하면 배당을 안줄 정도라면,
엉뚱한 곳에 돈을 쓰는 것이 아니라
확실한 성장을 보여야 하는 곳에 재투자를 해야 하는 것이고요.
복합 구조도 있고, 많습니다.
이미 성숙한 분야에서 착실히 이익을 내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은 케이스입니다.
이럴 때는 대개 4~5% 사이 배당하는 곳이 많습니다.
이익과 성장의 균형이 잘 잡힌 곳이며 우량한 기업입니다.
배당이 6~12% 사이 되는 곳은
새로운 ... 네. 새로운 성장 동력이 없을 뿐이지,
기존 사업의 확장은 잘 되고 있는 경우입니다.
잘 벌고, 더 잘 벌어가는 곳이죠.
기업 활동의 구조적 변경이 필요할 때
주주총회를 열고 해당 사안을 결정하는 이유는
그 변경 된 사안으로 인한 리스크를 같이 지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