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3권은 사회적 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헌법적 장치이지, 개인의 이익을 집단적으로 관철해내는 무력을 준 게 아니다”
대통령의 메세지는 분명한 것 같습니다.
삼성은 "원래" 하던대로 연봉의 최대 xx% 만 지급하는걸로 돌아가라.
기업의 초과이윤은 노동자의 몫이 아니라 투자자, 주주의 몫이다.
파업을 무기로 노동자의 몫이 아닌 투자자 몫의 이익을 섣불리 넘보지 마라.
시그널 엄청 주시는데 재드래곤이 잘 받아먹을지 모르겠네요.
“노동3권은 사회적 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헌법적 장치이지, 개인의 이익을 집단적으로 관철해내는 무력을 준 게 아니다”
대통령의 메세지는 분명한 것 같습니다.
삼성은 "원래" 하던대로 연봉의 최대 xx% 만 지급하는걸로 돌아가라.
기업의 초과이윤은 노동자의 몫이 아니라 투자자, 주주의 몫이다.
파업을 무기로 노동자의 몫이 아닌 투자자 몫의 이익을 섣불리 넘보지 마라.
시그널 엄청 주시는데 재드래곤이 잘 받아먹을지 모르겠네요.
이 나라의 노동자는 성과급이랑은 딴 얘기인거죠
기업의 초과이윤은 노동자의 몫이 아니라 투자자, 주주의 몫이다.
파업을 무기로 노동자의 몫이 아닌 투자자 몫의 이익을 섣불리 넘보지 마라.
이렇게 쓰여있는데 0-100 사이의 숫자는 노동자의 몫이라고 정해져 있나요?? 원래 지급 되던 성과급도 기업이 초과 이윤이 나서 주던건데 초과이윤이 노동자의 몫이 아니라 하면 받지 말라는거죠
원래부터 잘 주던 성과급을 누가 뭐라고 하나요?
누가 성과를 아예 나누지 말라고 하나요?
파업을 무기로 하지 말라는거죠.
노동자가 초과이윤 쬐금 가지면 안되나요 ... ㅡ.ㅡ?? 쬐금 ...
삼성 사측 입장에서도 올해 나름 넘치는 인센티브를 주기는 할 거여요. 요새처럼 우수 인력이 적은 시대에 인력 유출은 막을 정도 노력은 해야죠. 사회적으로 큰 대미지 없이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이번 삼성 노조처럼 파업을 빌미로 과도하게 요구하는 것 자체를 말씀하시는 거라 생각합니다.
노동에 대한 정당한 권리인 월급(연봉)과 성과에 대한 이익은 구부니 되어야 한다라는 말씀으로 이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