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이 기사보고 조금 이상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적정한 수준의 교섭이 어느정도인가요? 다른 회사보다 많이 요구하는건 적절치 않다? "액수가 많으니 이거먹고 떨어져" 에 반발해서, 노동자로써 사용 가능한 카드를 쓰는건 적절치 않다? 다른 기업의 노동자들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주기 때문에 절제해야한다? 국가경제나 코스피에 몇% 영향을 주는 행위를 행사하는것은 적절치 않다? 0.01%? 0.1%? 0.2%? 1%? 10%?
관행적으로 이정도 해줘왔는데, 그 관행에서 벗어나는 것은 옳지 않다?
모르겠습니다.
상식도 개개인만의 상식이 있습니다..
누구나 같은 방향을 바라본다고 생각하면 안되죠..
상식의 범주는 개인마다 다르고 인정해줄 수 있는 범위가 다양한 정규분포같은 스펙트럼이죠. 20대 남자의 보편적 상식과 40대 여성의 보편적 상식이 같을까요?
그리고 새삼 찌질하게 무의미하고 소모적인 기싸움 먼저 시작하셨는데, 비상식적이라 생각합니다. 이것 또한 상식적이라면 계속 하시죠.
대통령이 비상식적인 말을 했다면 지지율 떨어지거나 비판 받겠죠
법이 원리 원칙이면 정부의 법적 권한을 행사하겠죠. 아니면 노동법을 기업에 유리하게 지금보다는 쉬운 해고를 가능하게 하거나요.
성과를 나눠가지고 싶었다면...그리고 예상이 되었다면...주식을 샀으면 됩니다.
성과를 급여와 연동시킴으로써 근로자에게 동기부여 하는 용도로 이미 거의 모든 회사가 그렇게 돌아가고있어요.
그리고 성과급이 적다고 생각해서 올려달라는 요구가 있을 수 있는거죠.
세금 정산전 주는게 인센티브인데요.
그리고 세금 정산하게 되면 인센티브 받거로 원천징수해서 개인이 내는 세금이 더 많을건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78067?po=0&sk=id&sv=sky18290&groupCd=&pt=0CLIEN
상식의 범주는 개인마다 다르고 인정해줄 수 있는 범위가 다양한 정규분포같은 스펙트럼이죠. 20대 남자의 보편적 상식과 40대 여성의 보편적 상식이 같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