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명환 소장님에 대해서는 전에도 들어서 알고는 있었는데 가족들과 주변인들의 인터뷰까지 들어보니 고난의 가시밭길이었겠다 싶습니다. JMS 추척했던 김도형 교수 부자가 겪었던 일도 그렇구요. 한번씩 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