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회의에서 유체이탈상태로 관망하고 있다보면 정/반의 의견은 다 빠릿한데 합은 되려 질이 떨어지는 것처럼 느끼게 됩니다.
하물며 뭐 수만명의 의견을 엮어 도출하는 의사결정 결과의 품질을 유지하는게 얼마나 힘들지 새삼 생각이 드네요.
빠릿 반짝한 개개인들이 AI들 부리면서 타협없이 온전히 자기 의지대로 하고 싶은거 다하는 시대가 빨리 왔으면 싶습니다.
물론 에이전트들에게 알아서 던져두면 여전히 죽도 밥도 인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ㅎㅎ
문득 회의에서 유체이탈상태로 관망하고 있다보면 정/반의 의견은 다 빠릿한데 합은 되려 질이 떨어지는 것처럼 느끼게 됩니다.
하물며 뭐 수만명의 의견을 엮어 도출하는 의사결정 결과의 품질을 유지하는게 얼마나 힘들지 새삼 생각이 드네요.
빠릿 반짝한 개개인들이 AI들 부리면서 타협없이 온전히 자기 의지대로 하고 싶은거 다하는 시대가 빨리 왔으면 싶습니다.
물론 에이전트들에게 알아서 던져두면 여전히 죽도 밥도 인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