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 대비 보상을 얻고 싶은 노조.
가장 깔끔한 방법은 자사주 지급입니다.
우선 자사주의 보상의 크기가 기업이 잘 될 수록 생각 보다 더 클 수 있습니다.
또한 노동자가 주주의 위치를 확보하는 것이기도 하여,
노사간의 문제 해결에 있어서 양측을 모두 살피며
극단적인 분쟁으로 갈 확률이 줄어듭니다.
즉, 더 나은 합의 방향을 이끌어 내는데 유리한 구조를 갖습니다.
처음부터 가장 깔끔한 방법은 이렇게
투명성 강화, RSU 지급 및 자사주 소각이었습니다.
소각은 외면 받고 있는 주주에 대한 간접적이나 실질적으로는 직접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이렇게 기본은 성과에 따르는 자사주 지급을 하고,
올해처럼 의미 있는 경우 특별 보상금을 플러스 알파(세금 문제 보완)로 설계 하는 것이,
이상적인데...
왜 이 방향으로 가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미국 기업의 이사 진 중 일부가 자동으로 보유 주식의 얼마가 매도 되어 빠져나갈 때가 있는데, 세금 때문입니다.
또한 국내 제도적 마련을 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죠.
배당금이 조금씩 들어오죠
1~2년 매도 제한 있는 자사주 지급이 현실적이죠
노조도 주식을 살거라 생각합니다.
25년에 지급했었습니다.소액이긴 하지만 안팔았다면 5~ 6배 올랐네요. 몰론 많이 팔았을겁니다.
본다고 가정해도 파업 직원들은 손해가 아무것도 없고 오히려 파업으로 인한 성과급만 받습니다.
삼성 파업의 고통은 주주들과 사회에게 떠넘겨 지는 겁니다.
그래서 글로벌 스탠다드로 가야 되는데 다른 해외 반도체 경쟁사처럼 직원들에게는 주식으로
보상해주는 방법을 찾고 쉬운해고를 도입해서 우수직원 파격 대우해주고 무능력한 직원은
내보내고 새로운 구직자에게 기회를 주는 쉬운해고 고용유연화 방향으로 가는게 맞습니다
근데 위에서도 이미 지적하셨듯이 세금은 지금 내는데 돈은 보호예수 걸려서 나중에나 팔 수 있으니 몇억짜리 세금을 한번에 다 내는 게 쉽지 않죠.
극단적으로만 보면 모든 해답은 도출이 되지 않습니다.
세금이 걱정 된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특별 보상금도 플러스 알파라고 적어놨습니다.
못 보신 것이 아니라면요.
또한 적절히 비중을 나눌 수도 있습니다.
되는 방향으로 생각해야지, 안 되는 방향으로 생각하다 보면,
안 해도 되는 조건에 매몰 될 수 있습니다.
되는 방향으로 생각하면 쉽게 나올 수 해결 방안들이 있을 때
안 되는 방향으로 이야기 하면...
되는 방향이 보이는 사람에게... 무리한 이야기로 들리게 되는 것입니다.
하닉도 통크게 10% 쏜거도 주식으로는 주기 싫다는 거져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