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56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51431?sid=100
http://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449
통일부 협력기금은 선수단들이 언급할 사항이 아닌 정책적인 부분이니 그렇다쳐도,시민단체분들의 황당한 응원 방식때문에 수원 선수단들은 더 이를 악물고 경기에 임하는것 같네요.기자회견에서도 북한 선수단의 거친 욕설과 더티플레이를 자주 말하는 이유도 있는것 같구요.
중요한 대회 경기에 대회의 중요성과 축구 문화를 존중하지 않고, 양팀 응원하러 경기장에 오겠다는 3천여명의 시민단체분들 덕분에 원정 경기 온것 같은 기분을 느끼고 북한 선수단 주목도 때문에 숙소까지 옮겨야 했죠.사실 중요한 경기에서 말이 안되는 응원전이기는 합니다.
시민단체분들은 협력기금 지원 받는것은 비판도 감수한다고는 하니 그건 그렇다치고,응원에 대한것은 북한팀 응원이라는 오해가 문제가 아니라 양팀 응원하는거 자체가 문제인데 아직도 논점을 파악 못하고 계시니 씁쓸합니다.
오늘 수중전 경기가 열리는데 비바람 속에서도 부디 좋은 경기 내용과 결과를 모두 홈팀인 수원 FC 위민이 가져오기를 바랍니다.
정부관계자도 통일부일텐데 통일부에서 우리 여자축구단 챙겨야하는거에요?
뒤에 일정 다 놔두고?
문체부에서 챙겨달라고 했어야지
몇일째 저 축구단 선수들 우는소리만 기사에 쓰는건지
통일부에서 세금 쓸일은 아니죠
원정 온팀을 홈팀에서 응원하는 국제 클럽 대항전이 어디있을까요??
심지어 북한 클럽 팀하고 응원관련해서 이야기도 안되었다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