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 통일 아니었나요?
지금까지 얘기 나온거가 사측은
영업이익의 12%로 제안했고, 여기서 노조가 그럼 거기에 추가로 적자자사업부 챙겨줄 성과급 따로 때달라고 해서 거절한것으로 보이는데 (즉 12% 가지고 부서끼리 나눠서 가져가겠다가 아니라, 메모리 등 주요 사업부가 12% 가져가고, 적자 사업부 챙겨갈 재원 회사에서 추가로 챙겨달라고 하는 상황)
왜 자꾸 1등 기업인데 하이닉스만큼도 안주냐 이런 물타기 글들이 보일까요?
아예 틀린 팩트를 들고와서 사측 잘못인척 여론 몰이 하려는 분들이 자꾸 보이네요
진짜 작업 계정들인지, 아니면 다들 기사를 안읽으셔서 헷갈려하시는건지 모르겠어요
한두분이면 누군가 분탕치나보다 할텐데, 너무 여러명이 보이고, 동조하시는 분들도 너무 많네요
진지하게 메모 해놓아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그니까요 지금까지 나온걸로는 하이닉스보다 오히려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한건데, 그것도 더달라고 거절해놓고서 자꾸 1등기업인데 하이닉스만큼은 챙겨줘야 하지 않냐 라고 주장하시는 글이랑 댓글들이 보이네요
제가 이상한게 아닌거죠? 저도 헷갈릴려고해요;
아닙니다. 12% 재원에는 동의 했고, 지금 적자사업부를 챙겨주기 위해서
사측 입장: 12% 안에서 분배해서 지급해야한다
노조 입장: 12%는 성과금이니까 이익이 난 사업부에 챙겨주는거고, 그러면 적자사업부는 성과급을 못받으니까 회사에서 추가 재원 마련해서 챙겨줘야한다
이게 지금 논의중인 주요 이슈인데요?
잘못알고계시는거같습니다
아닙니다. 12% 내에서 사업부간 분배 비율이 문제입니다. 부문 7/사업부 3, 부문 6/사업부 4로 각각 이견이 있는걸 알고 있어요.
@느긋한사람 님.. 12% + 알파 는 소스가 어디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