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돈 버는데 직원이 뭘했냐는 말도 안되는 소리고요. 회사가 돈 버는데 노동자들이 원하는 성과급을 받으려면, 회사가 적자나면 노동자들 월급도 깍여야죠. 노동자는 쌍방 합의간에 연봉을 책정해서 계약을 맺은것이고, 계약사항에 없거나 그 이상의 성과급을 지급하는건 사측의 배려 입니다. 회사의 주인은 노동자가 아니고 주주입니다. 주주들은 회사에 투자를 해서 배당을 받을 권리가 있고, 투자를 리스크를 지고 투자를 하는거죠.
NaTaSha
IP 117.♡.20.96
13:19
2026-05-20 13: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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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BE님 아닙니다. 월급과 성과급의 개념을 모르시는것 같네요.
VIBE
IP 121.♡.184.59
14:20
2026-05-20 14:20:01
·
@NaTaSha님 그럴리가요. 성과급의 반대말을 실패급이라고 해야 할까요? 뭐가 됐든 성과를 내고 성과급을 받으려면, 그 반대의 급부인 손해도 노동자가 같이 떠앉아야 합리적이겠죠. 성과는 내탓, 실패는 회사탓 하면 내로남불 아니겠습니까? 주주들은 회사가 성과를 내면 같이 돈을 벌고, 회사가 적자를 내면 같이 손해를 봅니다.
회사가 돈 버는데 노동자들이 원하는 성과급을 받으려면, 회사가 적자나면 노동자들 월급도 깍여야죠.
노동자는 쌍방 합의간에 연봉을 책정해서 계약을 맺은것이고, 계약사항에 없거나 그 이상의 성과급을 지급하는건 사측의 배려 입니다.
회사의 주인은 노동자가 아니고 주주입니다.
주주들은 회사에 투자를 해서 배당을 받을 권리가 있고, 투자를 리스크를 지고 투자를 하는거죠.
그럴리가요.
성과급의 반대말을 실패급이라고 해야 할까요?
뭐가 됐든 성과를 내고 성과급을 받으려면, 그 반대의 급부인 손해도 노동자가 같이 떠앉아야 합리적이겠죠.
성과는 내탓, 실패는 회사탓 하면 내로남불 아니겠습니까?
주주들은 회사가 성과를 내면 같이 돈을 벌고, 회사가 적자를 내면 같이 손해를 봅니다.
사장하고 님과 월급이 같으려면 사장이 기업에 투자한만큼 님도 투자하셔야겠죠.
사장만큼 능력이 있고 투자금이 있으시다면 회사 나가셔서 창업하시면 됩니다.
어려울 때 대규모 해고도 상시 가능하게 하는 고용 유연화에도 동의하는게 맞다.
많이 못주는 대신,
어려울 때 해고없이 안고 가는게 우리 노동시장이다.
그동안 완전 태업하면서 월급루팡 한거네 그럼?
AI 붐 때문에 반사이익 보는거 맞는데 기를 쓰고 자기들이 만든 성과라고 하니까 누가 공감을 해요
뼈속까지 포괄 임금제로 사시는 분들이 많네요.
만일 그렇다치고 그걸 핑계로 영익배분을 가져갈거면 이익 안날때는 덜 열심히 일한걸테니 뭘 책임지실지 얘기도 해야죠 그럼?
그건 싫다? 회사 입장에서 이건 직원을 뽑은건지 도둑을 뽑은건지 도대체가 알 수없는 노릇이네요
1. 직접적으로 공헌한 직원
2. 누구로 대체되도 상관없는 직원
3. 사실 없었음 더 나았을 직원
4. 구조적 환경적 문제라 직원 능력과 관계없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