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저렇게 성과급을 지급하기로 한 후 직원들 사기가 올라서 열심히 근무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 있습니다.
엔비디아 구글 등 소위 미국 빅테크 기업들도 사내 노동자들에게 보상을 두둑히 해서 노동자들이 밤낮 안가리고 일을 하고 있죠.(과로는 금물..)
삼성전자 경영진은 노동자들에게 적절한 대우와 그들의 사기를 끌어올려서 모두 함께 상생하는 모습을 보여야지, 이게 뭡니까.. 그 와중에 국민들의 여론이 자신들 편이랍시고 드러눕는 전술을 하고 자빠지고.. 그게 장기적으로 삼성전자라는 회사에 도움이 되겠습니까.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 중에는 경영진에 누가 어떻게 있는지도 본다고 합니다. 저런 경영진을 둔 회사가 과연 주식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지.. 저는 많은 의문이 듭니다.
그떄는 영업이익 나눠준다는 명문화도 없었고 연봉도 적었는데요
이렇게 영업이익 많이 나오게 된 ddr5 램 만든 사람들이 10년전에 5억씩 10억씩 받았었나요?
확실한 보상을 해야 노조 없이도 잘 굴러간다고
삼성이 잘못한건 아닙니다
그때 영업이익 나눠준다는 명문화가 생긴거예요.....
상한 50%로 잘 돌아갔는데 왜 이제와서 난리를 치죠?
세상에 통시대적으로 작용 될만한 완전한 규칙 따위란 없지요.
영업이익 n% 고정배당 명문화는 비상식적입니다.
미국에서 임직원대량해고시 주가가 오르는 일도 많고요.
이번 삼성노사관련과는 별개로 말씀드리는겁니다
하이닉스 그렇게 퍼준다고 해서 그게 노동자들에게 투하한만큼 성과가 나올까요? 전혀 아니죠
하이닉스가 돈을 이상하게 쓴거고(이것도 사정은 있는것 같더군요)미국 기업은 필요한 사람에게는 대우, 아니면 해고인데 우리나라는 그게 불가능하죠 같은 잣대는 어려워요~
높은 보상으로 인한 것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거기는 실적을 못내면 짤리기 때문이죠
-> 대부분 자사주 보상이죠. 4년에 걸쳐서.
사측에서는 이미 하이닉스 이상의 성과를 제시 했고, 그것마저 노조에서 더달라고 거절한 상황입니다만..
아무래도 기사를 좀 읽어보시고 오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아마도 모든 회사가 영업이익의 일정비율을 달라하겠죠?
순이익도 아니고 영업이익이 뭡니까?
명문화시키면 당장 통상임금이 되어 퇴직금 등 회시부담이 천문학적으로 늘어납니다.
이와는 별개로 과연 삼성 모든 직원이 이러한 대우를 받을만큼 열심히 일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암튼 이번 노조의 파업으로 얻는것보다는 잃는 게 더 많을 듯 한데.. 당장 그거까진 걱정하지 않겠죠. 이번에 많이 먹고 파이어하면 되지라는 생각일수도..
원래 파업은 급여가 안 나와서.. 조직개편이나 폐쇄로 먹고 살길이 믁막해서 최후수단으로 해야 지지나 동의를 받습니다. 나라 경제를 담보로 무조건 더 달라라는 정말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자들입니다
그러니까 아직까지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이모양입니다.
배당도 재대로 안하고 회사 주식을 무슨 자기 개인 비자금 처럼 운영 할려고 드니
누가 회사를 보고 투자를 합니까
성과 좀 나면 자기들 끼리 돈 잔치 해버리고
노조는 그럼 반도체가 꺾여서 영업이익 박살나면 돈 토해 낸답니까???
주주들은 손해 보는데요?
새로운 구직자에게 기회를 줘야 됩니다. 해외 반도체 경쟁사처럼 주식으로 보상해주고
유능한 직원은 파격 대우 해주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해외 반도체 경쟁사들은 주식으로 보상을 해주니까 주주와 임직원이 한방향을 보는데
우리는 회사 손실은 주주들 손실인데 직원들은 파업으로 크게 땡기면 되는거니까
갈등이 발생하는 겁니다. 그래서 주식으로 보상과 쉬운해고 도입이 필요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