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사이클이 오기까지
주가 5만원 밑으로 까지는거 보면서
삼성믿고 내돈 수천만원 손실보면 수년 버틴 주주도
입다물고 있는판에,
노동자들이 십수억 받아갈 만큼 무슨 큰 기여를 했나요?
진짜 성과급 줘야할 노동자들 이라면
쿠다 개발하고 엔비디아 칩셋, 챗지피티 만든 미국사람들이고
욕먹어 가며 밤새 고생한 삼성반도체 개발파트 직원들이죠.
빠르게 흐르는 강물까지 온갖 고생하면
배 끌고온 사람들도 가만 있는데 거기 올라탄
사람들이 자기가 노를 저어 배가 빨리 가는것처럼
나대는 꼴 보는것 같네요.
시대가 내주머니 채우는게 장땡이지먀
삼성 노조도 적당히 합시다.
회사미래, 주주이익 생각않고
자기이익만 챙기는 노조라면
동지의식 없는거고. 그거 없는 대체가능 구성원은
필요 없어요.
그렇게 파업 잦은 현대차 노조도
명분같은거 따지는데.
삼성 노조 하는꼴 보면 저게 선랑한 노조인지
고리대금 채권추심업체 인지 모를지경..
"투자는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신중히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자본가가 했나요?
이제야 돈 좀 버니까.. 그마저도 이익의 90%이상은 수십년간의 자본투하와 기술개발을 바탕으로 AI발 숏티지로 인한 P의 상승으로 일궈낸건데, 뭘 했다고 성과라고 받아가나요 ㄷㄷㄷ
킬퇴도 잘되고 주말도 쉬고 휴가도 쓰고.. 워라벨 좋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