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순익 ,기업가치가 기타기업과는 비교불가한
거대기업의 파업이네요.
그동안 대부분의 파업은 노동권익 보호를 위한
파업이라 많은 동조를 얻었습니다.
최저임금보다 좀더 달라,
휴게시간을 노동법 맞춰 달라는
전형적인 노동약자들의 파업입니다.
하지만 이번파업은
많은 연봉 이외에 일반인들은 꿈도 못 꿀
십수억을 성과금으로 달라는게 파업의 요지입니다.
거기서 몇억 차이가 쟁점이고, 게다가 순익의
몇프로까지 고정 시켜, 사실상 상시임금 처럼 달
라는 요구까지 더한거죠..
삼성은 지배구조가 문제가 많지만
주식회사죠. 원론적으로는
주주가 주인인 법인이고, 나머지는 그냥
구성원 입니다.
게다가 삼성의 성과는 수많은 국가기반시설의
지원과 삼성의 주인인 주주들의 배당까지 최소화하며
엄청난 투자를 통해 지금의 성과를 이뤘는데
그 성과의 십수%이상 , 개별로 십수억씩 성과로
주고. 그걸 매년 고정시키자고요?
그럼 투자는 뭘로 하죠?
삼성이 영위하지만 삼성이 곧 국가경쟁력인
부문이 한두가지도 아니고 중국의 추격을
대규모 투자를 통해 격차를 벌리거나 유지할
재원은 어디서 만듭니까?
모바일, 가전,반도체등 대규모 성과 부문 이외
성장을 위한 전력등 간접시설에
적어도 수백조씩 투자 되어야 하는데 그재원은요?
노동자가 파업해도 기본적으로 이기적이 되지는
말아야죠. 이지점에서 삼성노조가 지지를 못받는겁니다.
약자의 투쟁이 아니라 기득권의 투쟁이 되었으니까요.
일부 의사들의 미용의료수가 더 달라는 요구와
본질적으로 뭐가 달라요?
"삼성 노조는 삼성 노동자를 위해서 만 "이라는
명제가 당연 하다는것 이상으로
"삼성의 주인은 주주이다 "라는 명제도
인정되야 하고,
과도한 노동이익 배분요구는 배척해야 합니다.
수만명, 좁혀서 반도체 부문 직원들 의 이익은
절대로 수백만 주주이익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끝내야 하고, 이익요구가 지나쳐 투자여력 감소
주주이익 훼손이 우려되면?
해고로 맞서야죠.
이번에 협상 잘못하면 삼성경쟁력 나락 갑니다.
성과급 지급전 대규모 감원해야 됩니다.
그동안 안준게 문제이지 줘도 하이닉스처럼 잘 굴러갑니다
하이닉스가 모바일, 파운드리, 가전에도
투자 합니까?
돈벌어 먹여살릴 식구가 하나인 하이닉스와
딸린식구가 대여섯인 삼성이 같나요?
안녕닉스는 전 직원 공평하게 주잖아요.
여기도 디램 낸드 영익 차이가 날 걸요.
중노위 중재안을 노조는 동의했지만 사측이 반대했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55633?sid=101
그정도로 문제될거면 회사 접어야죠
근데 노조도 나눌 생각은 없었죠. 회사 저렇게 나올테니 명분이 필요했는데말이에요.
잘못 알고 계신겁니다. 앞으로 이정도 벌거니 계속 이만큼 주세요가 아니고 얼마를 벌지는 모르지만 번거에 이정도 비율로 연동해주세요 입니다.
지금은 내돈이 아니지만 앞으로 내돈이 될수도있는 중요한 사안입니다
엄청난 액수의 성과급은 엄청난 액수의 영익에서 따라오는거죠. 그러면 50조벌고 5조 성과급 주는건 괜찮고 500조 벌고 50조 주는건 안괜찮안건가요??
하이닉스가 이럴걸 예측하지 못하고 협상을 한거라지만 그러면 그거는 착한 영익협상이고 삼성은 나쁜 협상인가요
기존에도 삼전이 매년 지급한 성과급 총액이 영업이익의 10~15%수준인건 아시나요? 그리고 사측의 메모리 사업부 1회성 포상 지급안도 영업이익의 12%이고 전자 전체로 따지면 15% 정도 될겁니다.즉, 금액적인 부분이 문제가 되는거 같진 않습니다.
올해 예상 영익이 300조인데 15%, 45조를 성과급으로 주면 255조가 남습니다. 그 돈으로 다른 투자가 어렵다고 예기하시는건가요? 그럼 그동안 10~15% 비율로 성과급을 주면서 투자는 어떻게 했을까요? 많이 요구한 건 맞는 예기십니다. 솔직히 저정도는 바라지도 않고 협상용 숫자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중노위 조정때는 12%까지 낮춰줬습니다.
그리고 설령 분배한다고 해도 현재의 이익의 90%는 AI발 반도체 쇼티지로인한 P의 증가로 인해 이뤄낸건데 뭘 근거로 그들의 성과라고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현재의 귀족노조는 노동법을 악용하여 주주 자본주의를 심각하게 유린하고, 정말 노동법이 필요한 노조들에 대해서는 패악질 하는거나 다름없죠
덤으로 정부가 낸 중재안을 거부한건 삼성입니다.
파업을 문제 삼으시려면 삼성에게 뭐라하세요.
요 몇 년은 배당성향 3% 정도 됩니다. 괜찮아진 편이에요. 오히려 안녕닉스가 박하죠 하지만 주기적으로 적자 뜨는 회사라 그러려니 해왔습니다.
구글, 테슬라도 배당 거의 안나눠 줍니다.
대신 주주들에 주가상승으로 보답하죠.
삼성도 그러면 됩니다.
성과급 많이주면 투자여력 줄어들고
주가의 손실은 주인인 주주에게 손실이 되죠.
삼성의 주인은 주주이고.
노동자는 구성원. 주주 이익을 해치는
구성윈은 주식회사에 불필요하니
해고하고 재모집 해야죠.
이재용때문에 주가가 더 많이 떨어졌는데요..
빨리 주주가 회사 주인이 된 세상이 왔으면 합니다.
이재용 쫓겨나는거 보게.
삼성전자 영업이익 달라는 기준으로 모든 대기업이나 파업 가능 모든 회사 노조들이 그에
맞춰서 영업이익 달라고 파업할 예정이잖아요.
임기내내 파업 분위기가 만들어진게 정부 인사를 봐도 친노조 성향 인사들이고 노조
잘못을 찾아서 처벌할 분위기도 아닐거라고 노조가 물들어 왔다고 생각해서 그런거예요
대기업 파업이 전국 확산되면 그때 지지율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따라서 정치권이
노조를 밀어주느냐 마느냐 결정될거 같아요
그동안은 모든 노동자의 권리가 존중 받아야 하기 때문에 특별히 의견 표명 안했는데,
지금 행태는 나만 잘먹고 잘살면 된다는 의지로 보여서 비판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주 배당금 가지고 사측과 싸우는 쪽이 공리적으로는 더 이익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