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입장 '적자부서 과도한요구 성과급 불수용'
이라네요 .
얼마나 또 했길래....
파운드리랑 . LIS등 메모리 아닌 다른부서 . 성과급때문에 결렬된것같군요 .
삼성 입장 '적자부서 과도한요구 성과급 불수용'
이라네요 .
얼마나 또 했길래....
파운드리랑 . LIS등 메모리 아닌 다른부서 . 성과급때문에 결렬된것같군요 .
이코머니 (네이버블로그): https://blog.naver.com/kdgkdk 이코머니 (티스토리):https://fafadiary.tistory.com
아주 심보가 못됐네요
사측이든 노조든지요
오로지 반도체인 lsi랑 파운드리만 주겠다고한거고 적자임에도 약 3억원가까운(찌라시에따르면) 성과급을 달라고 하는걸 사측은 못받겠다는거죠
그러니 dx쪽은 노조탈퇴하고 그러는거죠
그래서 40%에 달하는 DX직원이 노조에서 탈퇴하는겁니다.
가입율이 얼마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안건에 상정해서 진행하겠다고 공표했어도
가입율이 지지부진합니다.
해줘! 해줘! 빼액! 하는데 어쩝니까? 끌고 갈려 해도
뒤에서 동행, 전삼노랑 짬짜미 해서 통수만 치는데..
노조의 1 요구가 제도화인데요 비가역적인... 협의해놓고 내년에 바꿔달라고 한다는거하고 모순이죠.
그 공표 아무조건이 없는게맞나요? Dx과반달성하면이라는 조건문이 붙었습니다
그리고 상정하겠다는거지 솔직히 ds성과급깍으면서 나눠주는게 총회통과 되겠습니까 고과내년에 챙겨줄게 이걸 누가 믿습니까
애초에 dx가입률이 아무런 이득이 없었음에도 30퍼였습니다. Ds는 억대 성과급 가져오겠다고하니 당연히 가입률이 폭발적으로 증가할수밖에요
해줘해줘가 성과급나눠달라입니까? Dx안건도 들어달라는데ㅜ안들어주니 공동협의에서 빠져나오는게아닙니까
외부와의 공조는 차차하고라도 사업부 간 경쟁관계/갈등관계라 해서 노조 내에서 가입율, 타 노조와의 갈등 등으로 경쟁관계가 만들어지고 공조가 안 되면 그 끝에는 '사측 맘대로' 가 있습니다. 이 부분을 초기업 노조가 좀 챙겼으면 좋겠습니다. 언론사에 오랜 시간 '고객' 이었던 사측의 거대 자본과 대항해야 하는 노조는 겉으로 손해보는 것처럼 보이되 여론을 얻는 것이 마지막 협상에서 이기는 방법입니다.
이번 쟁의에서 엔지니어 소득 상방을 향상시키는 결과를 얻길 바라며 응원하지만, 이 부분이 아쉬운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