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가 적자사업부까지 성과금 챙겨달라며
영업이익 비율을 더 높이던지
법적 조항을 만들어달라고 요구했나보군요
이를 거부한 회사 입장에서는
실적이 없는 부서까지
성과급을 많이 나눠주게되면
실적 개선에 대한 동력이 줄어들거라고 판단을 한거겠죠
삼전 주식 다팔고 하이닉스로 넘어왔지만..
삼전이 코스피 전체에 영향을 주다보니..
한동안 주식창 안보고있어야겠습니다 ㅜ
노조가 적자사업부까지 성과금 챙겨달라며
영업이익 비율을 더 높이던지
법적 조항을 만들어달라고 요구했나보군요
이를 거부한 회사 입장에서는
실적이 없는 부서까지
성과급을 많이 나눠주게되면
실적 개선에 대한 동력이 줄어들거라고 판단을 한거겠죠
삼전 주식 다팔고 하이닉스로 넘어왔지만..
삼전이 코스피 전체에 영향을 주다보니..
한동안 주식창 안보고있어야겠습니다 ㅜ
과반 유지가 필요해서 챙기는게 아닌가싶어요..
DX 노조에 대한 논의는 1도 없어요.
저기서 말하는 부문 4는 DS 부문일 뿐이고, DX는 0.
근데 또 성과급은 성과가 나야 주는거긴 하죠..
그러면 지들 성과급을 줄이던가...
전혀 동의할 수 없는 조건을 내밀고 사측이 거절했다고 언플하는거 웃기네요.
이게 맞죠 메모리 적자일때 다른 사업부 덕분에 버틴게 있어서 나눠주긴 해야할텐데
우리 몫 줄이긴 싫으니 회사 너네가 쟤네 더 챙겨줘?
진짜 어이없는 행태죠
근데 웃긴건 여기 댓글에도 적자사업부에 성과급 주는게 맞냐는 댓글이 계속 달리는걸로 봐서 언플이 통하고 있네요 ㅋㅋㅋㅋ
또 일반인이 모르는 회사내부의 무언가가 있는거겠죠?
왜냐면 메모리가 적자였을때 다른 사업부들 (지금은 적자보고 있는) 도움 받아서 버텼거든요
이제 메모리가 슈퍼사이클 진입하고 다른 사업부가 적자 돌입하니 나몰라라 하고 있는 메모리 노조의 언플입니다 저건 ㅋㅋ
이거 이러면 계속 돌림노래 일거 같은데요.
좋게 말하면 작자 사업부도 챙기겠다인데....
제가 이해하는 건 노측이 우리 이 정도면 되니까 다른 사업부도 이제 애기해봐 이 애기 같거든요.
사측이 애초에 다른 사업부도 같이 나누자 한건데 거부당했던건지 아니면 아예 다른 사업부 애기를 안했던건지 궁금합니다.
LSI/시스템 파운드리는 적자여도 같은 반도체니 챙겨주고 > 이 부분에서 사측이 거절하고
폰이나 TV, 가전은 적자여도 반도체 아니니 안챙겨준다 > 이 부분에서 노노갈등인것 같네요
LSI/시스템파운드리에 돈을 나눠주려면 메모리쪽의 성과금이 줄어드는데, 그걸 납득할 메모리직원들이 없으니, 노조는 이익%를 더 높여야 합니다. 하닉급으로 받으려면 말이죠. 그게 아마 15% 정도인것 같고, 메모리와 LSI/시스템파운드리 간에 얼마나 나눠줄것인가에 대해서도 (비율) 가지고 또 문제가 있는것 같구요
일단 노조는 반도체 안에서 인력이동이 쉽다는걸 명분으로 하나로 가야한다 (적자여도 챙겨야한다) 같은데, 아마도 폰이나 TV사업부에서는 반도체로 인력이동이 한번도 없었나보네요
근데 제가 알기로는 시스템파운드리의 엑시노스 개발은 원래 폰쪽에 있던 사업팀 아니었나요? 그게 폰쪽에 속해있다가 반도체로 한번에 다 넘어간것으로 들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