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안을 사측이 거부라고 합니다.
[1보] 삼성전자 노조 "사측 거부로 조정 종료…내일 총파업"
[속보] 삼성전자 노조 “조정안 동의했지만 사측이 거부”
[속보] 삼성전자 노조 “사측 의사 결정 지연으로 사후조정 절차 종료…내일 총파업”
[속보]삼성전자 사측 "노조, 어려운 요구 굽히지 않아…경영 원칙 위배"
[속보]삼성전자 "노조, 적자 사업부에도 용납 어려운 보상 요구"
[속보]삼성전자 노조 "사측 결정권한 없다만 반복…별도 대화요청 거부"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적법하게 총파업 돌입…파업 중 대화 가능" - 연합인포맥스
[속보] 삼성전자 노조 "내일 예정대로 총파업 돌입" | 한국경제
그러나 이날 오전에도 사측이 최종 입장을 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최 위원장은 "그러나 5월 21일 11시, 사측은 '의사결정이 되지 않았다'는 입장만 반복할 뿐 끝내 입장을 밝히지 않았고, 결국 중앙노동위원회 진행에 의해 사후조정은 종료됐다"고 말했다.
그는 "경영진의 의사결정 지연으로 사후조정 절차가 종료한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사측이 끝내 결단을 내리지 못한 채 조정이 종료된 데 대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고 했다.
노조는 예정대로 총파업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최 위원장은 "노동조합은 예정대로 내일 적법하게 총파업에 돌입한다"며 "파업 기간 중에도 타결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한번 노동조합은 중앙노동위원회가 제시한 조정안에 '동의'하였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 "노조 적자 사업부 과도한 보상 요구로 결렬…경영 원칙 훼손 불가" | 디지털데일리
성과급 규모 대폭 수용했으나 노조 과도한 요구 고수…산업 악영향 우려
사측 "그럼에도 파업은 막아야… 추가 조정 및 직접 대화 노력 지속할 것"
삼성전자는 "회사가 노조 측의 성과급 규모와 내용 대부분을 수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노조가 적자 사업부에도 사회적으로 용납되기 어려운 규모의 보상을 하라는 요구를 굽히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사측은 이는 '성과 있는 곳에 보상이 있다'는 회사 경영의 기본 원칙을 정면으로 위배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원칙을 포기할 경우 삼성전자뿐 아니라 국내 다른 기업과 산업 전반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판단을 내렸다는 설명이다.
커지는 삼전 노노갈등...DX직원들 "위법 교섭 즉각 중단해" | JTBC
삼성전자 완제품(DX·디바이스경험) 부문 일부 직원들이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이하 초기업노조)에 사측과의 교섭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DX부문 직원들로 구성된 '삼성전자 직원 권리 회복 법률대응연대'는 오늘(20일) 오전 수원지법에서 열린 단체교섭 중지 가처분 신청 가선 심문기일에 출석하기 전 기자회견을 열고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집행부를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노동조합법과 규약상 교섭 요구안은 총회나 대위원회 의결을 거쳐야 한다"며 "집행부가 적법한 절차 없이 전체 조합원 동의도 받지 않은 채 교섭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측은 동의했구요
분배안이 문제라면 노조가 거부하면 했지 사측이 거부할 이유는 없습니다.
다른 사안에서 동의를 안 했을거라 봐요.
제가 마지막으로 본 기사는 이거였는데 불발됐나보네요.
그런데 어르신들은 뭐가 불만이셨을까 궁금하긴 하네요
덧) 아 그런데 안녕닉스 팔아 세별전자 주식 샀으니 불구경은 아니구나 orz
삼성전자는 "회사가 노조 측의 성과급 규모와 내용 대부분을 수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노조가 적자 사업부에도 사회적으로 용납되기 어려운 규모의 보상을 하라는 요구를 굽히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삼성 경영진의 문제일까요?
돌고고는 얘기는 적자사업부에 대해서 어떻게 줄 것이가?
하는 이슈가 있나봅니더
결국 정부의 긴급조정권도 물건너가는 것이라고 봐야겠네요
사측이 거부했기 때문에 긴급조정권을 쓰면
사측에 유리하게 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