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위원장은 "5월 19일 22시경, 노동조합은 중앙노동위원회가 제시한 조정안에 '동의'하였으나, 사측은 거부 의사를 밝혔다"고 했다. 이어 "이에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께서 조정 불성립을 선언하기 직전, 여명구 사측 대표교섭위원이 거부 의사를 철회하며 시간을 요청하였고 3일차까지 연장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날 오전에도 사측이 최종 입장을 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최 위원장은 "그러나 5월 21일 11시, 사측은 '의사결정이 되지 않았다'는 입장만 반복할 뿐 끝내 입장을 밝히지 않았고, 결국 중앙노동위원회 진행에 의해 사후조정은 종료됐다"고 말했다.
오떼블랑
IP 114.♡.118.49
11:37
2026-05-20 11: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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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이 중재안을 걷어찰 줄은 생각 못했네요.
Zucker
IP 211.♡.221.71
11:40
2026-05-20 11: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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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의 헌법적 권리라고 주장하시던 분들은 속이 시원하시겠어요.
파업 꼭 강행해서 모두가 새로운 교훈을 얻는 것도 나쁘지 않죠.
긴급 조정권도 한번 써보고 어떻게 되나 한번 봅시다.
삼포
IP 119.♡.210.44
11:40
2026-05-20 11: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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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래서 다시 아래로 곤두박질치는거였군요...-_-;'
원료약품및
IP 119.♡.29.62
11:43
2026-05-20 11: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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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내내 파업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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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날 오전에도 사측이 최종 입장을 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최 위원장은 "그러나 5월 21일 11시, 사측은 '의사결정이 되지 않았다'는 입장만 반복할 뿐 끝내 입장을 밝히지 않았고, 결국 중앙노동위원회 진행에 의해 사후조정은 종료됐다"고 말했다.
파업 꼭 강행해서 모두가 새로운 교훈을 얻는 것도 나쁘지 않죠.
긴급 조정권도 한번 써보고 어떻게 되나 한번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