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잘한 것은 잊어먹기 쉬우니까 그때그때 바로 하는데..
두세 달에 한 번씩 가서 혈액검사하고 약 받아오는 정기진료가 있는데..
(아내는 좀 더 자주 갑니다.)
귀찮아서 좀 묵혀놨더니 두 사람몫 영수증만 책 한 권 나오겠네요.
스캐너 없었으면 어쩔....
병원 영수증 스캔으로 스캐너값을 뽑네요..ㅠㅠ
자잘한 것은 잊어먹기 쉬우니까 그때그때 바로 하는데..
두세 달에 한 번씩 가서 혈액검사하고 약 받아오는 정기진료가 있는데..
(아내는 좀 더 자주 갑니다.)
귀찮아서 좀 묵혀놨더니 두 사람몫 영수증만 책 한 권 나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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