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를 살리고자 하는 마음이라기 보다는...
시원한 에어컨이 나오는 극장에 가자는 마음으로 이틀 연속 심야영화를 봤습니다만,,,
왜 한국영화가 침체인지 여실히 보여주는 영화였습니다.
짱구는 정수정이 역시 이쁘다,,정도(마지막에 아버지 언급하는 짱구의 오디션 신파는...ㅡㅡ)
전작이 나쁘지 않아 봤던 교생실습은,,, 1시간이 3시간 같은,,,지루함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나마 에어컨도 틀어주지 않더군요,,,시지브이...
짱구가, 그나마 아주 조금 더 재미 있으니,,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