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작년 부터? 그정도 쯤에
클로드 코드 때문에 신입들 안뽑기 시작했을텐데..
취준생들은 지금 취업할 희망을 가지고 더 높은 스펙을 쌓는 중이거나.
대부분 다른직종으로 가야하는 상황일것 같은데요..
컴공과 졸업한 친구의 경우는 어떻게 보면 전혀 전공과 상관없는 일을 해야할수도 있는데..
라고 적어보니까. 사실 우리나라에서 전공과 다른 곳에 취업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기도 해서
오히려 빠른 포기로.. 다른 직종을 알아보면 취준생들은 피해가 덜할수도 있긴하겠네요..
흠 제가 컴공과 출신이라 그래서 다른 시각은 잘모르는데
컴공과 졸업했음에도 대부분 개발직으로 취업이 안된다면 이건 어떻게 보시나요?
위에 적었듯 어떻게 보면 인문계열 입장에서는 공부하는것과 취업하는곳이 좀 다른경우도 많고..
흠.. 근데 이번에 졸업한 친구들은 전혀 대비가 안되어있어서..2~3학년 대학생들은 어느정도
다른 살길을 찾을려고 할수도 있을것 같기도 하구요
(SE/NE/DA/DBA/TA/AA/BA/QA,QM이런게 다 컴공진로에요..)
다만 그때는 선택의 문제였던거 같고 지금은 개발자로 취업을 하고싶는데 못하는거라 큰일이긴 하네요
코딩 1도 몰라도 딸깍이 만들어줄 수 있다고 해봐야 저는 딱 제가 아는만큼만 요구할 수 있으니 어차피 제 말을 알아듣고 딸깍한테 시킬수 있는 사람은 필요하죠.. 그냥 겉으로만 돌아가는 척 할수도 있는데 저는 그걸 모르니까요.
어차피 전공을 살려서 일하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사회에 나와서 자기가 재미를 느끼고 경쟁자보다 월등한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게 전공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