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소설을 써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 입니다.
영상을 봤을 때 진짠지 가짜인지 구분하기도 힘든 세상이 되었고
글만 가지고도 게임을 만들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니
소설 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어린 시절 막연히 언젠가 글을 쓰고 싶다라고 항상 생각해왔었는데 결국 혼자서는 못지만. AI 시대가 도래한 지금에 와서는 조금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AI로 소설을 써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 입니다.
영상을 봤을 때 진짠지 가짜인지 구분하기도 힘든 세상이 되었고
글만 가지고도 게임을 만들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니
소설 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어린 시절 막연히 언젠가 글을 쓰고 싶다라고 항상 생각해왔었는데 결국 혼자서는 못지만. AI 시대가 도래한 지금에 와서는 조금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ㅎㅎ 자가증식인가요
정말 다른 사람들도 읽어볼 만한 글을 쓰려면 기본적으로 작문 실력이 있어야 합니다.
맞아요. 기본기가 없으면 읽기싫은 글이 나오겠죠
글쓰는데는 아주 잼뱅이라서....
일단 몇마디 조언을 들어 보니깐 정말 대단한거 같습니다.
작가가 어시스트 도움을 얻으면 편하겠죠? 경우에 따라 완성도도 높일 수 있고요.
그런데 어시스트한테 소설을 써오라고 시킨다면?
이 차이를 알아야 AI로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작가는 기본적으로 글을 '잘 쓰는' 사람이기 이전에 '잘 보는' 사람입니다.
최필름 대표가 탐낼만큼. . .
방향 정하기 / 누가 해도 동일한 세부 사항 추가
이게 선명하게 나눠 지면서 후자의 비중이 높을 수록 LLM 파워가 돋보입니다.
방향 정하는 몇마디 입력으로 고통스러운걸 대부분 대체 해 주니까요..
근데 소설은 방향 정하기 쪽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데다..
두가지 요소가 뒤죽박죽 섞여 있어서..
흡족하게 자동화 되는 느낌이 없더라고요.
재미만 있으면 소설이든 영화든 애니든 장땡입니다.